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 하루 ***
25살 / 168cm / C컵
여우비의 즐달보증수표!!!!
휴게텔은 역시 써비스 좋쿠 마인드 좋은 언니가 최고죠..
원하시는 써비스 있으신가요?...모두 가능하세요!!

강남쪽에 가는김에 여우비 에서 요즘 보고싶었던~~~
인기절정에 올라있는 하루를 예약하고~~~
일 마무리 되는 즉시 바로 신논현 역으로 이동^^

실장님과 전화 통화후~~알려준 호수를 찾아 올라가 봅니다..
나를 위해 이쁘게 꽃단장하고 있을 하루 생각하며~~~
발걸음을 좀더 제촉해서 문이 열리고~그녀를 맞이합니다....

길쭉한 스타일의 체형을 지닌 언냐가 다소 수줍어 하면서~~~
인사를 건내며 방갑게 맞이해 주네요....
키는 168에 듣던대로 예약이 많은 이유가 있었네요
외모는 솔직히 아주 이쁜 고양이상 이네용..
화장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섹시한 이목구비에....
고양이상 와꾸와 그녀만의 섹시함 느껴졌네요^^

이제 침대에 누워 하루와 한몸이 되어지는 격렬한 전투를~~~
제 위에 먼저 올라타길래....그녀를 끌어당겨 키스타임을 가져 보았네요!!
침대 위에서 쎅을 밝히는 듯한 전투적인 모습을 보여줘서 즐달의 기운이*^^*
딥키스 하는데 적극적으로 빼지않고, 서로 즐기면서 원없이 했네요!!
가슴도 빨려고 입을 가져다 되니....
그녀가 가슴을 애무하기 편하게 입에 가져다 주는 바람에~~~
손과 입으로 아기마냥 쪽쪽~~소리내가며 아주 음흉한 늑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하루가 제 시커먼 건포도 두알도 혀와 입술로 사랑해주더니....
점차적으로 정성껏 상체 애무에 신경써 주네요~~
그러더니, 제 아랫동생도 뜨거운 용광로속에 넣은 것처럼....
불끈 후끈~~거리게 만들어 주면서, 쌍방울도 한입에 흡입해 주는데...
느낌이 아주 죽여주네요...
하루가 자신의 여동생도 사랑해 달라는듯....
69 자세로 변경해 줘서...두손으로 엉덩이를 벌리고~~
그녀의 클리와 옹달샘에 샘물이 흐르도록 마구마구~~
거칠게 핥아보는데....BJ를 중간 중간 멈추면서^^
하루도 신음소리를 흐느끼며~~움찔 느끼기 시작하더군요!!
그녀의 육체가 알아서 격한 반응을 조금씩 보이니 제가 더 기쁘네요...
하루를 먼저 여성상위 자세로 올려 승마경기를 시켜 보았네요~~
스킬이 느껴지는 원숙한 테크닉은 없어 보였지만....
위에서 강하게 내리찍을때 마다 들려오는 마찰음 소리가 흥분감을^^
그녀와 바톤 터치를 하고,
정자세로 천천히 시동을 걸면서.....힘차게 박아대며 펌프질 해보았네요^^
쪼임도 나름 괜찮았고~~ 연애감이 상당히 탁월합니다...
청각을 사로잡는 하루의 신음소리~~~
거기에 시각적인 효과를 더욱더 상승시켜 주는 그녀의 격렬한 반응이....
흥분...시너지 효과를 확 끌어올려 주니 정말 떡칠맛 제대로 나네요^_^
제 아랫동생이 왼쪽으로 어느정도 휘어있어서 그런지...
더더욱 그녀가 잘 느끼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침대 밑으로 내려와 뒤치기 자세로 마구 들이대어 보았네요^_^
위에서 바라보니 제 아랫동생이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모습이~~~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지니....회오리와 스냅을 이용해서^^
강하게 끝까지 밀어넣으며, 두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움켜잡고~~
한마리의 굶주린 야수마냥 미친듯이 박아댔네요!!
시간이 다 되었지만....
마지막 마무리는 정자세로 하루의 얼굴을 보면서~~~
아주 격렬하게 초스피드 업으로 제 아랫동생 녀석의 입안에서....
눈물, 콧물, 쥐어짜듯 구토를 해가며...즐거운 비명을 내질러 보았네요^_^
정말 쎅을 즐길줄 아는 화끈한 하루네요 ㅎㅎ 정말 간만에 즐달하고 왔습니다 하루 정말 추천드려요~
괜히 여우비 에이스가 아니였네용^^ 예약이 많은 매니저라 빠른 예약은 필수!!!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