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슈와 함께한날~ 키야~
아가씨들은 참 영리한거 같으면서도 허술한거 같으면서도
제가 영리한거 같으면서도 허술한거 같으면서도
무슨말이냐하면
전 놀러가면 좀 로진인척을 합니다 자연스럽게 일을 보죠
흔히 말하는 츤데레 인거처럼 한두타임 끊어주고
그후에 본색이 드러나는 스타일이죠 허허
그날도 술이 좀 얼큰해서 집에가려다가 저번에 잘해준
전지현실장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이번에도 어리고 쎄하게 생긴 아가씨를 앉혀 주더군요
로진인척 안해도 마인드가 좋다구 미리 언지를 주네요
역시 이맛에 단골 찾는거죠^^
첫타임부터 화끈한 시간을 보냈고 가슴도 이쁘장하니
나이를 물어보니 22살이라고 하네요~ 허걱~
아이조아~ ㅋㅋ
두세타임쯤 가야 되는걸
우리 전지현실장의 뿜뿜 진행으로 한타임만에
임무 완수하고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로진 만세!! ㅋㅋ
(로진 = 로맨틱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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