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을 사랑하는 OTL야수입니다.
먼저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오디션 사장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거래처 부장님과 일산 라페에서 보쌈에 동태전으로 막걸리 한잔을 걸치고 오디션에 예약을 해봅니다.
통화후 친절하신 실장님에 안내에 따라 입장합니다...여긴 오피형이라 보안이 참 좋은듯 합니다.
입장후 오늘에 매니져 소라씨를 접견합니다.
165 정도 키에 늘씬한 미씨 스타일에 매니져입니다.
와꾸는 긴머리에 성형필 좀 나는 얼굴입니다. 가슴은 풍만한 C+~D컵 입니다.
날씨가 추워서 사가지고간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담배를 피워봅니다.
담소를 나누어보니 예전에 판듀에서 이적한 언니더군요...
사랑이와 같이 이적했다고 하내요...판듀 있을때 예명은 본인이 밝히길 원하지 않아서 생략하겠습니다.
잘 정돈된 샤워실에서 간단하게 샤워후 매트로 이동해봅니다.
언냐 컨셉인지는 모르겠으나 귀청소를 해줍니다.
야들야들한 언냐에 벅지에 머리를 올리고 피부를 쓰담해봅니다.
피부가 진짜 진짜 꿀입니다.
원래 아토피 였다가 완치되었다고 하는데 피부 관리를 아주 아주 신경써서 잘하는듯합니다.
시원하게 귀청소후 본격적으로 게임에 들어갑니다.
제가 먼저 역립을 시작합니다.
부드럽게 키스를 시도하는데 소라에 입술이 무섭게 덮쳐옵니다.
긴혀를 사정없이 빨아가며 애인처럼 진한키스를 합니다.
이어 조금 아래로 내려가 그녀에 풍만한 가슴을 유린해봅니다.
말랑말랑하고 풍만한 씨컵 이상에 유방을 주무르며 힘차게 꼭지를 빨아 제낍니다.
언냐 가슴이 성감대인듯 들썩들썩합니다.
자꾸 꼭지를 빨아 달라고해서 진짜 원없이 양껏 빨아봅니다.
입이 얼얼해질정도로 유방을 빨다가 아랫 동네 탐험에 도전합니다.
이쁜 개보지가 저를 맞이 하내요...
가볍게 클리를 햛아보는데 언냐 싸운드 터집니다.
그 소리에 흥분되서 혀와 입술로 미친듯이 보지를 공략합니다.
냄새 1도 없는 청정수가 흐르내요...완젼 맛있습니다.
턱이 아플 정도로 보빨하다가 포지션 체인지를 해봅니다.
자세잡고 누울려하는데 언냐가 저를 세우내요...
오랫만에 무릎으로 일어난 상태로 BJ를 받아봅니다.
한손으로 언냐에 유방을 주므르며 따뜻한 입안에 느낌과 뱀같은 혀에 느낌을 느껴봅니다.
언냐에 자세가 불편한듯하여 야동처럼 완전히 일어서서 BJ를 받아봅니다.
언냐에 긴생머리를 두손으로 움켜 잡고서 깊게 깊게 목까시를 시전해봅니다. 아~~ 정말 좆섭니다.
한참을 BJ를 받은후 언냐를 위로 올려봅니다.
따뜻하고 쫄깃한 개보지에 속살이 느껴집니다.
언냐 여러 테크닉으로 정성스래 존슨을 박아줍니다.
출렁이는 유방을 번갈아 빨아가며 언냐에 쫀득한 보지맛을 느껴봅니다.
아래서 유방을 움켜쥐며 미친듯이 빨때도 기계처럼 멈추지 않는 언냐에 허리 놀림에 존슨이 자꾸 신호를 본내옵니다.
언냐에 탱탱하고 풍만한 히프가 주는 떡감을 맛보기 위해 뒷치기로 포지션을 변경해봅니다.
뒤치기로 언냐에 슴가와 히프를 주무르며 강강강으로 거칠게 박아봅니다.
얼마후 쫄깃한 보지에 느낌에 존슨이 눈물을 흘립니다.
이상 일산 오디션에 후기를 마치겠습니다...감사합니다.
ONLY 여탑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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