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업소명 : 건전마사지 / 도깨비
아가씨 예명 : 솔비
평일날 압구정에서 새벽까지 술을 얼큰하게 마시고 나니 저번에 방문 했던 도깨비가 무지하게도 땡긴다.
전화 예약도 할 생각도 없이 무작정 들어간다.
다행이도 대기 시간 없다고 카운터에서 반겨주는 실장님.
급한 마음에 서둘러 샤워를 하고 나오며 온탕을 스윽 바라본다.
지금은 바쁘니 나중에 이용해주마.
씻구 나오니 바로 마사지실로 안내를 해준다.
신기하게도 저번에 온 방이랑 같은 방이다.
유독 어두운 방 ... 빨간 불빛이 왠지모르게 야릇하게 느껴지는 방이다.
마사지 관리사분이 들어오시고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다가 어느새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나보다 ...
아가씨의 노크 소리에 잠을 깬다.
관리사분과 바톤 터치를 한 아가씨 . 어두운 빨간 불빛 사이로 슬쩍 보이는 몸매가 글래머러스 하다.
이름을 물어보니 "솔비" 라고 대답을 한다. 그러고 보니 사알짝 솔비라는 가수와 이미지가 겹쳐보인다.
아무런 거리낌 없이 올탈을 하더니 잠에서 덜 깬 나를 온전히 혀로 깨운다.
유독 소리를 많이 내는 스타일인데 그 소리가 경쾌하게 들리며 나의 정신을 일깨운다.
귀여운 사투리로 나를 더 흥분하게 만들더니 내 위로 올라탄다.
자연산 C컵의 몰캉거리는 그녀의 가슴을 움켜잡으며 리듬을 맞춰간다.
얼마간 그녀의 출렁이는 가슴을 눈으로 탐닉하다 자세를 바꿔본다.
자세를 바꾸니 그녀의 입술이 탐스러워 보인다. 키스와 함께 더 깊이 그녀에게로 들어간다.
어느 순간 그녀의 숨길이 나의 귀에 느껴지고 나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절정을 뱉어낸다.
그렇게 끝내고 나니 그녀가 내 귀에 속삭인다.
"나는 오빠가 좋다~"
그렇게 그녀와 약간의 수다를 즐긴 후
사우나로 들어가 온탕에서 잠시 몸을 풀고 즐거운 마음으로 그리고 그 다음날이 걱정되는 마음으로
집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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