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엑스오
아가씨 예명 : 다연
우선 무료권 이벤트당첨되서 아스님에게 깊은감사드립니다.
추운겨울에 일상의 활력소가 되어준 짧지만 긴시간, 즐달하구 왔어요^^
선릉지역 건마는 거의다 오피로 되어있습니다. 엑스오 업소도 선릉역에서 걸어서 1-2분
거리의 오피스텔에 위치하구 있죠.
찾기는 어렵지 않으나 지하주차장이용 하셔야하니 지하철로 오시는게 나을듯보이네요.
전 새벽시간에 가서 근처 노상에 그냥주차했습니다.
각설하구,
배정받은 호설에 입실하니 검정색원피스를 입고있는 다연매니저가 반겨주네요.
얼굴은 20대 초중반으로보이는 민필의 처자에요.
몇분의 후기에 엑스오는 방안에 테이블이 있다고 적어주셨는데, 식탁이 맞겠네요.
오피스텔 빌트인 식탁에서 담배하나 피며 이런저런 담소나눠봅니다.
특이한점은 여긴 안마테이블이 없어요. 침대서 모든게 진행됩니다.
키는 165-6정도되보이구 몸매는 큰s자라고 보심될듯, 가슴은 꽉찬c컵에 아직 유륜이나
꼭지가 쌩쌩히 살아있네요. 그만큼 남자의 때가 아직은 덜묻은듯한 느낌이에요.
뭐 삼각애무,비제이,하비욧,핸플 뭐 이런 보편적인 서비스는 어디든 같을테니 안궁금
하실거구, 이처자 대박이 바로 히프에 있습니다.
제 머리만한 수박 두개가 뽕긋 서있네요.
커다란 엉덩이는 좀 쳐지게 마련인데 다연처자 엉덩이는 완존 흑인 힙업 그 자체입니다.
페이스시팅프레쓰, 엉덩이 패티쉬, 육덕 매니아들은 무조건 와꾸따지지마시구 보세요.
제가 그간 수도없는 매니저들 하비욧 시팅 쭈물탕 놔봤지만 다연처자는 베스트3안에
드는 처자네요.
음...마음같아선 한 두시간 끊어놓구 두시간 내내 제 다리위에 다연 처자 엉덩이 눕혀놓구
티비나 보면서 가끔 엉덩이 안 수플 맛도좀 보구 히프에 오일 뿌려서 가지고 놀구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니 히프하나는진짜 타고난 명품이네요.
아마 내가 건마 실장이라면 다연처자 처음 면접에 엉덩이만 보구 와꾸는 볼필요도 없겠단
생각했겠네요.
사실 건마에서 우리가 집중공략할수있고 수위내에서 최대한 즐길수있는 포인트가 바로
이 엉덩이 아니겠습니까? 물론 귀삽이나 홈런이라 칭하는 붕을 할수도 있겠죠.
하지만 모든 손님들이 그럴순없는법, 수위내의 달림에선 최선의 선택이 다연처자
엉덩이에 비벼데는 하비욧이 아닐까 합니다.
와꾸족이나 슬림족은 비추하나,
심한 와꾸족도 아마 다연처자 뒷태에 화가난 엉덩이를 본다면 잠시 그날은 자신의
또다른 성향을 찾을수도 있겠네요^^
참고로 제 컨디션이 그닥 좋지않은관계로 사정은 하지못한채 아쉬워하며 문을 나섰지만,
재접견율 90프로의 다연처자와의 또다른 만남을 약속하고 나왔습니다.
무료가아닌 제돈주고 사정없이 나왔다 하더라도 뭐,.. 아깝진않았을듯 하네요.
강남에서 이런 엉덩이 언제한번 비벼보겠습니까?ㅋㅋ
아무쪼록 엑스오 관계자분의 친절한 안내에 다시한번 감사드리구
아직 애때고 여린 다연처자의 심기를 건들기 싫어서 실사는 찍지않고 왔습니당^^
그럼 모두 추워진 날씨 감기조심흐세요.
주의.
엉덩이 작은 여친있는분들은 괜히 다연처자보면 애정생활에 문제가 생길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다연처자보고난후 섹파같은 여자에랑 밥먹구 왔는데, 왤케 섹파가 오징어처
럼 보이던지ㅠㅠ. 휴우증 오래갈듯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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