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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월의 마지막즈음
마지막 미소를 보러 릴렉스에 방문했습니다
가계근처에 공영주차장 있구여
저는 주차권주는줄 모르고 그냥 나갔는데 주차권 챙겨주니 잊지마시길요
10월을 마지막으로 일을 그만둔다던 미소를 보고 왔습니다
여느때와 같이 명랑 쾌활 천방지축 이더군여
마지막이라 단골손님들 한명이라도 더 보고 그만둔다고 일하고 있는데
대상포진에 걸려 아픈와중에도 일하는거 보니 짠하기도 하더랍니다
흡사 부상투혼마냥.......
제가 기억하기로는 아주 정떨어져서 그만두게 되는거라
다시 복귀할지 말지는 미지수고 본인몫이긴 하지만
이런저런 기분이 들게하는 방문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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