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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다연+3] 청순에서 또 초즐달의 행복을 준 이쁜 민삘와꾸녀!

    업소명
    부천 청순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프롤로그] 
    자게판을 보다가 청순 실장님이 올리신 글을 보고 바로 전화를 돌렸습니다.
    실장님께 지난 번 가을양 추천이 너무 좋았다고 말씀드리면서..
    가을양을 또 만나도 되고, 다른 분 추천을 해주셔도 된다니까~
    다연양을 추천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달려갔습니다.
    주차를 하고 도착후 실장님께 전화거니..
    다연양의 방번호를 알려주며 바로 가라고 하네요~
     
    [다연양의 첫인상] 
    문앞에서 노크를 하니 살짝 문만 열리고 다연양은 안보여서 들어가보니..
    숨어 있더라구요~바로 옆집이 실제 가정집이라 조심성 있는 행동! ^^
    처음 보는데.. 정말 이쁜 여대생의 와꾸~~짜짠
    란제리를 입고 있었던 다연양은.. 진짜 청순한 여대생에 섹시미까지 겹쳐져 보였습니다.
    다연양이 겉옷을 맡아서 걸어주어서 겉옷을 벗고, 
    살포시 어깨를 감쌌더니 폭 안기네요~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행동에 더욱 설레임 증폭!
     
    쇼파에 함께 앉아서 담배탐을 갖고 있는데..
    정말 슬림의 최정석!! 로리의 최정석!!
    민삘와꾸의 최정석!!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계속 청순만 와야겠다!
    지난 번 만났던 가을양과는 또 다른 매력의 와꾸녀!
    청순에서 지명을 두명이나 삼아야하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대화하는데.
    목소리도 얼마나 애교가 있는지..
    살살 녹게 만듭니다!
    담배탐이 끝나갈 무렵.. 
    란제리사이로 보이는 하얀색 레이스 팬티..
    그리고 부드럽고 날씬한 허벅지가 제 존슨을 자꾸만 화나게 하더라구요~
    그것을 눈치챘는지.. 다연양.. 샤워하러 가자고 하네요~
    다연양은 얼굴은 완전 민삘 와꾸지만.. 진짜 진짜 이뻐요!
    얼마전 방문해서 만나봤던 조보아씽크의 가을양과 비견했을 때.. 
    조금도 밀리지 않은!! 그런 민삘와꾸녀!
    그리고 몸매는 플필에서와 같이 슬림의 최정석이구요~
    완전 로리스타일의 몸매지만.. 가슴은 A+컵으로 만지기가 딱 좋아요!
    저는 딱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민삘, 와꾸, 로리, 슬림!!에 최적화 된 아이가 바로 다연양아닐까 생각되네요!
    피부는 완전 아기피부같이 매끄럽고.. 촉감이 죽입니다!
     
     
    [샤워타임] 
    샤워하기 위해서..옷을 벗으면서 흘깃 흘깃 다연양의 옷 벗는 모습을 지켜보는데..
    얼마나 사랑스럽던지..
    섹시하다고 느껴지기보다는.. 청순한 대학생이 옷을 샤르륵 벗는 그런 모습이기에.
    정말 사랑스럽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네요!!
    함께 양치하고, 샤워를 해주는데..
    제 존슨을 중심으로 애무하듯이 샤워를 꼼꼼하게~~
    굿입니다!!
    청순 업장에 대해서 다시금 감동했네요~
     
     
    [연애타임] 
    먼저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다연양을 기다렸습니다.
    잠시후에 수건으로 살짝 몸을 닦으면서 나오는 다연양~
    아우~~ 몸매가 진짜 진짜 달려가서 안아줬습니다!!
    생각해보니.. 존슨이를 덜렁거리면서 달려가는 제 모습이 좀 웃겨보였을 것 같네요 ㅋ
    그래서 같이 손 잡고 침대로 이동~!
    함께 누우면서 제 가슴을 스담 스담해주는데..
    진짜 여자친구와 연애하는 그런 설레임이 가득..
    그 앙증맞은 손가락으로 제 젖꼭지를 문질 문질하다가..
    이내 키스를 부으면서 젖꼭지를 한 입 무네요~
    어우~~ 혀끝으로 젖꼭지를 간지르는데.. 처음으로 느끼는 짜릿함이~
    척추를 관통햇습니다. 계속 이어지는 다른쪽 젖꼭지 공격에..
    또 한번 부르르~~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 존슨이 공격은~ 아우~~미칠 것 같았네요~
    살포시 눈을 감고 제 존슨이를 탐닉하는 그 모습이..
    진짜 첫사랑과 첫 섹스할 때의 느낌이었네요~
     
    이어서 역립타임!
    민삘와꾸에 맞는 핑유와 핑보에 이은 완전 활어반응..
    키스감 오지고, 깨끗한 핑유에 핑보..
    더이상 참을길 없어서 장갑 장착하려고하는데..
    장갑 비닐을 이빨로 뜯으면서 장갑을 빼내는 다연양!!
    하나 부터 열까지 정말 환장하게 만들더군요~
    정상위에서 시작하려고 했는데..
    부끄러워하는 모습에..
    옆으로 누워서 살포시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애플힙 사이로 존슨이가 지나서 소중이의 꽃잎을 헤치고 들어가는데..
    좁보입니다.
    오빠꺼 두껍다! 아흐흥~~
    미치겟어요!! 미치!! 
    천천히 살살 피스톤 운동을 하니..
    젤을 바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점점 차오르는 따뜻한 수량까지..
    다연양은 그냥 지명 삼고 싶은 와꾸녀로 낙점!!
     
    진짜 맛있는 섹스를 측면, 정상위, 후배위, 여상으로..
    심지어는 다연양이 가볍기에 야동에서 처럼 들고도 해봤네요!
    마지막에는 정상위로 다연양의 흐느낌을 느끼면서..
    시원하게 사정했네요!
    사정후에도 두 다리로 제 엉덩이를 꽉 안고 있는 다연양..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모습에..
    깊이 키스를 나누며 후희를 즐겼답니다.
     
    재접견률 1000%입니다!!
     
    진짜 가을양에 이어 다연양까지 지명각을 삼고 싶은 언니들이 많은 청순업장!
    고민이 많이 됩니다. 또 다른 언니들을 봐야할까!
    지명으로 삼고 두 명만 봐야할까!!
    행복한 고민을 안겨준 실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
     
     
     
    와꾸 : 두말할 나위없이 [5.0/5.0]
    몸매 : 슬림족으로서 대 만족 [5.0/5.0]
    마인드 : 첫사랑의 행복함을 안겨주는 애인모드 [5.0/5.0]
    다연양은 제가 보기엔 +3으로 최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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