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업종을 바꿔 휴게텔 방문했습니다.
근처에 일이있어 도봉쪽에 갔다가 가장 가까운 도봉88에 연락을 넣어서
바로 가능하다는 레이언니 봤네요.
작고 아담한 사이즈인데 가슴은 크네요.
그러나 딱딱한 의젖입니다. ㅎㅎㅎ
입장해서 담탐가지며 영어로 간단히 대화나누고 샤워서비스 받습니다.
앞뒤로 꼼꼼히 씻어주고 바로 아래로 내려가더니 오랄 서비스 해주네요.
그만하라할때까지 오랜시간 정성스럽게 빨아줍니다.
방으로 옮겨 침대에 누우니 젖꼭지부터 아래쪽으로 애무해줍니다.
애널까지 똥까시 서비스 해주는 착한언니네요. ^^
체인지해서 역립시작합니다.
역시나 의젖은 자연스럽지 못해 빠는맛이 덜합니다. ㅠㅠ
가슴좀 빨다가 아래로 내려가 젖은 샘물 탐하다가 다시 누우니 콘씌여주며 여성상위로 삽입시작합니다.
격력하게 방아찍기를 시전하는데 그 모습이 매우 섹시해서 바로 발싸할뻔 했습니다.
여차저차 체위바꿔가며 삽입하며 사정감이 오길래 바로 발사하고 끝냈습니다.
주달림 종목이 아닌지라 어쩌다 가끔 방문하면 만족스런 서비스였습니다.
태국언니들이라 영어로 대화하는게 좀 불편하지만 서비스는 매우매우 하드하고 좋네요.
프로필상으로는 와꾸가 상당한 매니져들이 많은 도봉88입니다.
다음번에 다른 매니져도 만나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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