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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금욜 후배놈이 간만에 전화 옵니다. 저녁 먹자네요 오케 하고 여의도로 출발 7시에 만나 냠냠 하고 간단히 술한잔 하자기에 호프집으로 가서
이러저런 대화중 갑자기 유흥 밟아 본지가 넘 오래 되었다고 하여 그럼 룸이나 가자 하니 부담 된다기에 그냥 형이 사줄께 하고 택시를 태웁니다.
힐탑으로 고고 하여 가게로 입장 이런 쓰벌 기달려야 한다고 부장놈이 죄송하다고 어쩔줄 모르고 자꾸와서 어깨 마사지중 시간만 갈것 갔다는 후배놈
나가서 다른데 가자고 하도 지랄 하길래 어쩔수 없이 끌려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저질 체력 방전 시간 귀찬아서 동생아 그냥 오늘은 시마이 하자 하니
마눌이 친정 갔다고 오늘은 달려야 한다고 합니다 전화를 돌리더만 명화 나이트 가자고 하네여 다시 택시 타고 고고 여기서 부터 저는 저질 체력으로 눈이 감기며
잠깐 잠듬 후배놈이 흔들어 깨워서 인나니 명화, 줄이 있네여 일단 룸을 전화로 작업하여 그냥 룸으로.. 동생놈이 아는 웨타라고 머라머라 소개 했는데
기억이 잘 나질 안아 무튼 기본세팅후 부킹 오는데 먼 눔의 부킹이 이렇게 많이 오는지 진짜 1시간 동안 폭풍 부킹으로 술 바닥나고 술하나 추가후 부킹 점점 뜸해지고 다 의미
없는 스프링들중 2명의 밀프가 등장 이때부터 동생과 저의 이빨 신공 끝에 다같이 퇴장후 파트너가 술을 안해서 파트너 차로 다 올라타고 어디 갈까 하는데 파트너가 노량진 가
서 킹크랩 쳐묵하자고 하며 “걱정마 내가 쏠게” 오~~ 가격 상당 할텐데 지가 쏜다네여 가서 시세보니 그리 높지 않네요 키로에 6인가?.. 무튼 제 팟은 골프샵한다고 하는데 상당
히 당당해 보이고 차도 벤츠 suv에 나쁘진 않았네요 동생팟이 좀더 눈이 가긴 했지만... 시간을 보니 3시넘어가고 동생놈이 눈짓 화장실에서 지는 팟데리고 갈수 있다고 형님 어
쩌죠 하길래 알았다고 맘 비우고 어시스트 하여 떠나보내고 저는 술도 안먹는 팟한테 한강가서 커피한잔 하자고 새벽 커피는 잠자는 모든 세포를 깨운다고 말도 안되는 이빨
신공 끝에 차타고 갑니다 여러 가지 대화 끝에 돌싱에 아이들 다키운 인생 즐기며 사는 뇨자네요 일단 저는 저질 체력이라서 얘기하다 진짜계속 졸았더만 집이 어디냐고 델
따주겠다네여 여기서 제가 모텔가서 쉬자고 직구 날리니 나이먹고 격 떨어지게 모텔이 머냐고 담에 보자고 하며 키스 완전 딥딥 키스후 빠빠이~~이번주에 벌써 낼이네요 만
나기로 했어여 남양주 광주 쪽에 잘하는 오리집 있다고 일단 친구로 진행중입니다^^ 또 후기 보고 하겠습니다. 이젠 원나잇도 귀찬고 체력이 안되요당분간은 재밌게 영양보
충하고 이친구와 사대가 맞으면 힐링좀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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