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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분양으로 신세계를 경험하게 해주신 유흥백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목요일 만났지만 생계에 매진하느라 후기가 좀 늦었습니다.
1. 청약(분양)당첨
쪽지에 라인을 남겨놓았고 유흥백과님께 조금있다 처자에게 메세지가 올꺼라는
당첨소식을 접합니다~ 기뻤습니다^^
이런저런 얘기와 "매너만남을 부탁하며 취향에 맞지 않을수도 있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만나라"
라고 하시는 부분에서 처자나 저에게 조심스럽게 배려주시는 유흥백과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 그녀와의 만남
원래 만나기로 했던 수요일 소개팅 기분으로 왁스 떡지게 헤어셋팅까지 마쳤지만
처자가 사정을 얘기하며 약속을 미루어 다음날인 목요일 만났습니다.
미세먼지를 씻겨주는 비가 오는 오후 출발할때 간단히 메세지를 주고받고
도착10분전에 메세지 달라고 하는 처자, 성신여대역 근방에 찍어준 주소지에서 처자를 만났습니다.
룸밀러로 지켜보는데 우산을 쓰고 큰키에 검은 원피스, 검은 스타킹이 눈에 들어오는
처자가 다가와 옆자리에 탑니다.
얄상하니 성감 북돋아주는 힐과, 50데니아 이하되는 꼴릿한 스타킹을 착용
방금 막 샤워를 마친듯한 향기+분 냄새를 풍기며 옆자리에 앉아 간단한 인사를 합니다.
3. 입실
가까운 거리의 깔끔하다는 호텔로 들어갑니다.
냉장고에서 캔커피를 꺼내어 한잔씩 나누며
처자가 흡연여부를 묻고 반갑게 한대씩 물고
뻘쭘한 분위를 대화로 풀어갑니다.
방이 더워서 자켓을 벗고 얘기를 나누는데
얇은 검스와 가슴을 감출 수 없는 원피스 탈의 전 가슴을 보며 이미 풀발기 상태입니다
샤워하려고 서로 옷을 벗는데 초면이 아니였다면 바로 안아 침대에 누었을 듯 합니다
과거 여친 중 맨날 허리아프다는 로케트도 있었지만 가슴은 지금까지 봤던 가슴 중
역대급 이었습니다. 사이즈만 큰 처진 가슴이 아닌 탱탱하고 손이 가는 가슴입니다.
4. 침대놀이
각자 빠른 사워를 하고 이불 속에서 만남니다. 키스를 나누고 오럴을 받는데 참 잘합니다.
위에서 부터 내려와서 아래에.. 기둥 아래서 위로, 혀를 돌리고 돌리고, 딥스롯을 반복하고
"69 좋아해" 라는 질문에 자세도 바꿔보고 그리하다 콘 장착하고 정상위 삽입을 합니다
가지고 있는 콘을 쓰라고 하지만 차에서 사가미를 깜빡했네요
흠뻑 달아올라서 정상위에서 자세도 못 바꾸어 보고 마무리합니다
한참을 안고 있다가 다시 씻었습니다.
여유롭게 핸폰 만지작 거리며 가슴 만지며 매끄러운 피부 느낌에 슬슬 반응이 옵니다
스타킹 얘기를 잠깐해서 좋아한다는것을 알고 처자가 신고 온 검스를 신어줍니다
힐도 신어달라고 하고 싶었지만 초면에 이상해 보일까봐 맘 속으만 생각했네요ㅎ
스타킹 신은 다리, 힙에 몸을 대고 있으니 다시 힘이 들어갑니다
다시 시작된 플레이에 오래 걸리지 않은 마무리로 조루를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본 여자에게는 조루, 많이 본 여자에게는 지루...이거 저만 그런거 아니겠지요ㅜㅜ
5. 소결
유흥백과님 덕분에 삶의 활력소가 되는 만남이었습니다
요즘 외로워서 그런지 바쁜일과중에도 여직원 검스만보면 처자생각이 잔잔하게 돕니다
2시간 이라고 하지만 크게 시간 신경 안쓰는 듯하고 또한 부족한 시간도 아니라 생각 합니다
서로 즐겁자는 마인드 있는 처자입니다
물론 서로 기본 예의는 장착해야 겠지만요~ 슬림한 몸매 좋아하시는 분은 아니겠지만
저처럼 글래머 육덕 큰가슴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너무 좋은 처자 입니다
인증은 없으므로 캡쳐한 프로필 사진 하나 남겨놓습니다
분양해주신 유흥백과님 감사합니다 제게도 언젠가 기회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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