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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짭까사이 시스템이 궁금하여 가보고싶었던 체리에 연락했습니다.
실장님에게 짭까사이에 대한 설명을듣고
오케이 하고 실장님이 바로 오시면 가능하다 그러시길래 미소지명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역시나 예약이 빠듯한 상황 ㅋㅋㅋ
오늘은 일단 마음먹었으니 기다리겠다고 하고 미소 지명잡고 커피숍에서
시간때우다가 출발!!
샤워하고 가운입고 마사지 대기
짭까사이? 이거 와 ... 와... 잘못하면 싸겠다 생각이 들 정도임 ㅋㅋ
불알밑이랑 항문사이 하체 뭐 타이마사지 비스무리 한듯 하면서
완전 다름. 암튼 거대해진 육봉을 살살 터치해주면서 마사지를 하는데
느낌 죽입니다.
짭까사이 시간이끝나고 샤워를마치고 물기를 제거하고
미소언니 반겨줍니다. 미소언니 정말 이쁘게 생겼습니다
태국 느낌이안나고 한국인느낌이 나는 언니입니다.
몸매도 슬림하고 가슴도 탱탱
마사지로 달궈진 육봉을 들이대니 웃으면서 살살 문지르기 시전
잘 가지고 놉니다.ㅋㅋㅋ 빙빙 돌렸다가 튕겼다가 쭙쭙
다시 풀발기 침대로 이동
미소언니 올라옵니다. 목덜미부터 유두를 지나 천천히 내려와 불알과 육봉사냥!!
귀두를 파고드는 짜릿한 키스까지!! 능숙한 비제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콘씌우고 붕가붕가 시작 누워서 출렁이는 가슴을 조물락조물락.ㅋㅋ
가슴도 커요.ㅋㅋㅋㅋ 아 지금 시간을 되돌려 그 순간으로 가고싶네요
리듬도 잘타고 찰지게 잘칩니다. 엉덩이 좋아요 뒷치기 소리도 철썩철썩 예술입니다.
신나게 즐기다보니 역시 40분이라 시간은 금방갔습니다.
조만간 다시 만나길 기약하면서 작별을 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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