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 Back♥리아♥ 22 / 160cm / 44+ / B+ (다시 사라지기전에 언능 보세요)
예전에 아껴보았던 지명녀 리아입니다.
안녕 리아야 그동안 어디갔었냐ㅋㅋ 시간이 좀 흘렀지만 절 알아봅니다ㅋㅋ
반갑게 맞아주는 리아가 쇼파에앉아 레몬차한잔에 이런 저런 이빨을 털다가 샤워하고 나옵니다.
잘 못하던 맛사지도 성의껏해주구 그동안 무슨일 있었기에 맘씨도 이뻐졌는지....
의상진짜 자꾸 힐끔힐끔 눈이가네..ㅋㅋㅋ 누가입혔는지 참 칭찬해주고싶네ㅋㅋ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헐.. 리아가 홀딱벗고 저를 야릇하게 노려보네요..
뭘꼬다보냐고 하고싶지만 참았어요.. 이쁜리아니깐.. 아..저 눈빛 너무좋아~
제자신이 변태같음을 느낍니다..
그녀의 부드러운 혀와 손길이 저를 애무합니다..
얼굴만 봐도 꼴리는데 제 몸 곳곳을 사랑스럽게 살펴주니...
도저히 못참겠어서 저도 대응공격을 펼칩니다..
예전보다 반응이 좋아진 리아 그녀의 찌찌를 섬세하게 핥으며
오른손은 그녀의 봉지를..^^
왼손은 왼쪽 유륜에 동그라미를 그렸지요..
그녀입에서 탄성이 쏟아져나옵니다.. 하아~~
이때다싶어 봉지 집중공격... 젠장.. 방어력이 급상승하는 리아..ㅠ ㅠ
좆됫군... 허탈합니다..
빙긋 웃는그녀에 녹아내려 하는 수 없이 그녀에 애무를 받으며 베드위에 싸지르고
현자모드가 됩니다. 전의를 상실한 저는 그래도 기분이 좋습니다..
이쁜리아니까요ㅋㅋㅋ
와꾸: 건마종목에서 상위권에 속하는 와꾸임다.
몸매: 꽉찬 B컵에 적당히 볼륨감있는 몸매라 호불호가 갈릴수있겠는데 저는 글램마니아 이기때문에 좋더군요.
마인드: 복귀후 마인드가 많이 좋아졌더군요.. 점점 적응하고있나봅니다ㅋㅋㅋ
서비스: 마찬가지로 섭스도 좋아졌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