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셔츠룸 가자고 설명하던 동생한테 제가 한 질문입니다..
맨날 가봐야 풀싸나 다녔지 셔츠룸이 뭔지 1도 몰랐던 사람으로서
셔츠룸은 얼굴 많이 보는 사람들 여기가면 거의 끝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도 와꾸족에 속해서 얼굴을 항상 많이 따지는데
이런 업장이라면 추천을 해드리고싶어 간단하게나마 후기를 적습니다
일단 두번째까지 가지도 않았어요 ㅎ
한이슬실장 이 자신있어 하실만 하네요 처음에 설명 해줄때 자신있다고
자기만 믿으라던 말씀을 하시더니
뭔데이렇게 자신감이 개쩌냐 하고 속으로 언니들 오기만 기다렸죠 (씹을라고 ) ㅎ
왠걸? 첫줄 들어오는데 저도 넋놓고 보게 되네요
이게 사람 심리라는게 참 ㅎ 바쁘게 스캔후 저는 한지민 닮은 언니로
파트너 이름 가명이 연서입니다.
어두운 방안에서 그거 찾는다고 저도 대단한듯
일단 얼굴이 이쁘면 먹어준다고 매우 매우 매우 만족스러웠네요 ㅋㅋㅋ
초이스후 술한잔 주거니 받거니 하고 언니들 1대1맞춤
신고식 받네요 ㅋㅋ 무릅위 올라와 질폰하게 부비부비
후 슴가신고식 들어오네요 허리를 감싸고 슴가를 주물
러 주웠네요 ..
놀다보니 자꾸 시간보면 10분남았고 연장 또연장 또
연장
제가 그간 다녔던 유흥 풀싸나 하드코어보다
생각하면 이만큼 연장했던적은 아마 처음이지 싶네요
옆에서 이쁜얼굴로 팔짱낀채 애교를 부리는데 이게 천국이구나 하는 생각까지 드는게
진짜 미친듯이 놀다 연장에 끝을 보고 왔네요 강남-하드란제셔츠룸(한이슬실장)
아아 술값 ! 이거 빼먹으면 안될듯 . 그렇게 퍼마셨는데 마신거에 비하면 술값이 진짜 가성비 쩝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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