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 도깨비
아가씨 예명 : 초아
늦은 시간 잠도 안오고 해서 피로도 풀겸 겸사겸사
업소를 검색하더중 아주 땡기는 곳을 발견! 얏호!!
실장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좀 바쁘긴한데 정리가 되면
바로전화 주신다고 5분뒤에 전화하신다고 그러드라고요!
이렇게 된거 커피나 한잔하려구 편의점에 가서
커피를 사들고 나와 딱 한모금 마셨는데 정확히 5분이 흐른시간에
실장님께서 전화를 주시드라고요! ㅎㅎ 아주 친절하십니다!
지금 오셔도 된다는 말에 부리나케 찾아갔습니다!
인상좋으신 실장님을 뵙고 바로 목욕탕에서
제대로 피로 풀어주고 본격 전투 준비를 했습니다!
안내 받아서 마사지 받으러 들어갔습니다!
오오 실장님처럼 인상이 굉장히 좋으신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어요!
덕분에 편안한 마음으로 잘 받았습니다!!!
수고해주신 관리사님 나가시고 기다리고 있는데
초아가 들어오네요!(이때는 이름도 몰랐지만 ㅋㅋ)
얼굴을 보니 딱 제 타입이네요! 헌데 슴가는 D컵정도 되는 큰 슴가!
헐! 각자 상상에 맡깁니다...
제밑으로 내려가 서비스를 받는데 느낌이 옵니다!
조금 미숙한감이 있지만 그래도 웃으면서 편안하게 대해주네요!
특히 슴가의 느낌은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자세한건 한번 가보시구요!
살짝살짝 터치해주는 초아의 손길에 나도모르게 기분이 좋아지네요!
중간 중간 눈이 마주칠때마다 눈웃음으로 화답해주고....
편안했습니다. 스킬도 좋고 금방 흥분하여 발사!
만족합니다!
나와서 실장님과 이야기나눴어요. 덕분에 잘놀다간다고 하니
감사하다면서 음료수 하나주시네요!
친절하신 실장님과 관리사님 덕에 안심하고 즐달했구요
초아 매니저 슴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안마도 아주 시원!
한번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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