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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주머니 사정도 넉넉치않게해서 자제하고있었는데
그날따라 술이 들어가니 역시 여자생각이 가득하여 테란 태수대표한테 연락넣으니
지금 바로 오시면 여자 15명 보여준다는소리에 택시타고 슝~
도착하니 오랜만이라며 반겨주는 태수대표에 안내를 받아 방으로 들어가서
앉아있으니 형님 여자 초이스볼께요
1조 들어오는데 다음조 볼필요도없이 완전 내 스탈여자있어서 바로 착석
둘이 좋은시간보내라며 인사후 태수대표 퇴청
언니 너무 어려보여서 몇살이라니까 22살!
캬~ 오랜만에 영계랑 키스도하고 좋은시간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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