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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3일연속 연차쓰고, 영화나 주구장창 봐야겠다는 생각에
보헤미안랩소디 부터 완벽한 타인까지 연속으로 보던차에 완벽한타인 보던중에 판도라의 상자와도 같은 휴대폰의 위험성을 보여주는데도 전 혼자보러간지라 오히려 좀 야릇하더라고요ㅋ
그러다 진짜 거의 1년만에 앙톡한번 돌려보는데 죄다 홍보만 가득한 와중에 이수역 쪽에 개인으로 보이는 여성에 컨택해봅니다.
집이 강남쪽이라 멀지않기도 하고 육덕매니아인 저지만 간만에 슬림족이 보고싶어서 조건은 맘에들더라고오
그렇게 라인으로 갈아타서 20분정도 대화하다가 이수역에서 만나기로하고 나섰습니다.
차가지고 가면 막힐거같아서 지하철 타고 이수역에 내려서 약속장소로 갔는데 약속시간 15분이 지나도록 남자놈들만 수두룩이 지나가네요ㅡㅡ 라인은 보지도않고.
물먹었나 해서 돌아가려고하는데 운전중이라 연락못했다고 연락오고, 근처에 주차하고 오겠다고해서 또 10분정도 기다렸습니다
그러다 만났는데 위에는 쫙붙는 니트를입고 하의는 알라딘바지라고 하나요 여튼 그런바지를 입었는데, 얼굴은 40줄처럼 보이지만 많이 속인 느낌은 아니고 스펙은 알려준거랑 비슷해보였네요
40대도 괜찮은 저인지라 근처 까페에서 커피한잔하고 바로 근처텔로 입성합니다~
까페에선 사람이 많아서였나 별로말이많지 않더니만 둘이있으니
이건 무슨 속사포네요;;돌싱이 된 사연부터 하는일에 대해서도 계속 얘기하는데 흐름을 끊겠다는 일념으로 샤워하러 일어납니다ㅋ
그냥 던지듯이 같이 샤워하자고 하니 알겠다고 따라 오네요ㅋ
말은많지만 빼는거없이 순종적인편이네요 벗은 몸도 연식에비해 탱탱하니 괜찮네요 슴은 c까지는아닌거같고 b정도 되보입니다
샤워하면서 bj를해주는데 스킬이 그렇게 훌륭하진않지만 나름 꼴릿한 상황에 욕실에서 한판해줬네요
그렇게 1차끝내고 씻고 침대에 누워서 잠깐 쉬는데
저의 소중이를 계속 건들면서 말도 계속합니다
그렇게15분정도 지나서 콘씌우고 위로 태우는데
허리는 진짜 잘돌리네요 1차전이었으면 여기서 다이할뻔했는데
다행이 참고 제가 위로 올라갑니다
이처자 다른건 좋은데 반응이 그닥 좋지는 않네요
약간은 심심하고 쪼임도 많이좋지는 않아서
상위가 더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게 박다가 입으로 물리고 2차전도 마무리했습니다
같이 있는 내내 매너좋다고 칭찬하는데 입바른 소리겠죠ㅋ
물어보니 생계형은 아닌거같고
돌싱이다보니 남자 생각나면 한번씩하는데 정말 가끔만 한다고해서 라인으로 살살 만나자고 꼬셔봐야겠습니다
간만에 조건이었는데 나름 괜찮은 중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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