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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글 보다가 별이이모가 괜찮을 것 같아 밤11시쯤 방문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별이이모 불러달라고 외쳐봅니다.
그런데....
주인할머니가 4만원! 이러는 겁니다. 이상하다 싶어 언제 올랐냐 물어보니 예전부터 올랐다고 그럽니다.
애매하다 싶어서 망설이니까 할머니가 5천원 더 달라고 해서 그냥 드리고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는 길에 너무 늦게 왔다고 별이 이모 없을 수도 있다고, 없으면 다른 아줌마 불러준다 하십니다.
귀찮고 그냥 알았다 올라가서 씻고 기다리는데, 역시나 위생 안 좋습니다...
기다리는 중에 별이 이모 도착했네요.
글에서 본 대로 애무 좀 길게 해주는 편이고, 69하고, 먼저 여상 자세로 주욱 하다가, 후배위로 주욱 하고 발사했습니다.
서비스도 길고 좋은데 뭐랄까 뭔가 급속하게 하고 나가야 되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하고 나서 짧게 씻겨주면서 입으로 따악~ 한번 빨아주십니다. 잊지 않고 할 건 딱딱 해주니까 그나마 좋네요.
역시나 급할 때 물빼러 가긴 좋은데, 두번 세번 찾아가기는 애매한 듯 합니다.
한번쯤 방문하면 좋을 듯 하나, 재접견은 급하고 돈 없을 때만 가야겠다 싶습니다.
이상 짧은 허접한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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