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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하는 스탈 이야기하니 딱 맞는 스탈이라며 추천받은 고은~
극슬림,슬랜더의 좋은 비율에 화이트피부톤에 청순한느낌 이라니 더더욱 기대감 만땅 ㅋㅋ
과연 어떨까? 설레임 가득안고서 고은이를를 접견해봅니다.
직접 마주친 고은이는 작은 얼굴에 청순함이 가득하네요~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전형적인 슬랜더 체형의 이쁘니
살갑게 인사를 나누며 어색함 없이 바로 친근한 애인모드로 돌입하여
순간의 긴장감을 한방에 날려버려주는군요 ㅋ
고은이가 권해주는 음료와 함께 가벼운 스킨쉽으로
떨리던 마음이 녹아 내립니다.
작고 청순한 얼굴의 조그마한 입으로 재잘거리는 고은이를
유심히 바라보니 내눈엔 강아지 처럼 보이는군요,
매력적인 눈동자에 피부도 하얀게 닮은듯 하네요?
기대했던 것 보다 훨씬 살가운 고은이가 빨리 씻으러 갔다오라고 하길래
씻고오니 고은이도 재빨리 씻고와서 침대에서 조우합니다.
침대에 앉은채 포옹으로
몸을 포개고서 잠시 체온을 교류한 뒤 달콤한 키스세례를 퍼붓고 나니
고은이가 나를 가볍게 밀치며 먼저 공격개시를 선언합니다.
예상했던 삼각애무를 무참히 짓밟는 반전의 스킬을 보유한 고은이
한참동안 그 기분을 음미하다가 공수교대를 유도한 뒤
나름 열심히 침바르기 신공을 펼쳐 초롱이의 스킬에 응답을 하고 있는데
예비콜이 울리는군요 두둥~
재빠르게 여성상위로 합체놀이에 돌입하니
또 한번 반전의 스킬...전진후퇴와 유연한 허리돌림에...와우~
더 즐기고 싶었지만 시간 관계상 위치를 맞바꾸어 급 마무리 돌입~
시간에 쫓기는 상황이지만 잊지않고 끝까지 해주는 고은이
담엔 더 많이 사랑해줘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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