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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출장이 잦아 달리지 못하던중에 기회만 보고있었는데
약간의 짬이나서 끝나고 달릴수있겠다싶었는데 결국엔
달렸습니다~ㅋㅋ
사실 따로 지정을 하지는 않았고 귀엽고
애교많은 언니로 추천 부탁했는데 이름이 팅커벨이였습니다
그냥 달리는게 목적이여서 사실 별 기대 안하고 미팅한것도 사실인데
아담하고 볼륨있는 몸매.
일단 딱 봐도 이쁩니다ㅋㅋㅋㅋ 게다가 언니가
완전 애인모드 특화인지라 애교가 애교가.. 녹아버릴뻔했쑴
옷빨이 맏는건지 복장도 훌륭하니... 말이 필요없음ㅋㅋ
아주 취향 저격이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
성격도 밝고 조근조근 잘 받아주고 서비스도 흠잡을데없이 훌륭했습니다
끝나고 나오니 말도안했는데 밥까지 딱 준비되어있어서
한그릇 뚝딱 먹고 기분좋게 퇴실했습니다
지치고 힘들때 달리세요 이곳이 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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