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친구들 만나 술한잔 걸치니 기분도 알딸딸한게 좋고 술만 마시고 이대로 끝내기는 아쉬워
저번에 제가 방문한 G스파를 데려가기로 마음을 먹고 전화를 해보니 지금은 대기시간이 있다길래 마시던술 다 마시고
천천히 친구들 데리고 입장한 G스파 친구들은 처음이라 스텝들에게 안내를 받고 들어간 샤워실 대기시간도 있고해서 온탕에서 몸좀 지지고 나와
음료수 한잔 마셔주니 입장시간이 다됬다며 방으로 안내를 해줍니다
방에 들어가 누워있으니 마시지쌤이 들어오고 마사지 시작! 저번에도 느꼈지만 여기는 마사지쌤이 장난이 아닙니다 ㅎㅎ
지압이 좋으신지 아프지도 않게 뭉친 근육들을 구석구석 시원하게 마사지 해주시는데 몸이 나른해지더라구요
전립선을 받을시간이 됬는지 조명을 어둡게 해주시고 돌아누우라고 해주시는데 벌써부터 똘똘이가 성을 내는데;;큰일이다 싶었죠
허벅지 안쪽부터 시작되는 전립선 마사지 살짝살짝 살결에 부딪히는 느낌에 벌써부터 멘붕...
전립선이 끝나갈쯤 서비스 언니가 들어오는데 쭉빠진 몸매에 이쁜 언니가 들어와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마무리해주시고 마사지 쌤이 나가주시고 시작된 서비스 타임
제 위로 올라와 서비스를 진행하는데 이름을 물어보니 민서라고 하네요
비제이를 시작해주는데 이러다 사정하겠다 싶어 바로 콘을끼고 합체!
여상으로 하면 안되겠다 싶어 자세를 두어번 바꿔봤는데도 못참겠네요 ㅜㅜ
결국 시원하게 사정하고 현자타임을 느끼며 누워있는데 옆에 같이 누워 남은시간동안 이야기좀 나누고 나왔습니다
밑에 내려가니 친구들은 샤워하고 있다길래 들어가서 샤워하고 같이 나왔습니다
올때마다 즐달하는 G스파 나중에 또 와서 즐달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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