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있다가~~ 헤나의 캔슬을 보고 달려갔습니다~~~ 캔슬인지 예약이 안된건지는 모르겠지만~~ㅎㅎ
정말 그냥 충동적인 달림이였네요~~오랜만에 보는거라 궁금하기도 하고~~저번에 마린룩 사진보니~~
다시 한번 보고 싶어서~~갔네요~~ 오랜만에 가도 금비는 옹기종기 언니들이 맞아주죠~~
그래서 뜻하지 않은 눈맞춤과 인사도 좀 나누고~~ 양치하고 티에 들어가서 잠시 기다리니~~~
헤나가 들어옵니다~~ 몇번이나 봤는데 안녕하세요~엥 뭐지~~~나 몰라 하니~~ 오빠구나~~
안보고 들어와서~~ㅎㅎ 근데 안본 사이에 헤나가 애교가 많이 늘었네요~~ 너 왜이렇게 애교가 많이
늘었어~~라고 물어보니~~~요즘 컨디션이 좋답니다~~~그러나 헤나는 키스를 싫어한다는거~~
이것만 피하면 다름걸로 충분히 보상을 해주는 아이입니다~~~전 뭐 키스에 그닥 중점을 주는 스타일이 아니라~~
뽀뽀만 하고~~시작~~요즘 살좀 쪘다는데 상체만 좀 쪄서 다이어트 할거라고 하네요~~그래도 워낙 슬림체형이라~
뚱하지는 않습니다~~근데 가슴도 덩달아 커져서 감촉이 더욱 좋아졌네요~~ 그렇게 헤나의 가슴과 즐거운 타임을
보내다가~~아래쪽으로~~헤나는 위아래가 참 예뻐요~~이거 보신분들은 공감할듯~~나한테만 그렇게 보이나??
반응도 좋아서~~좀 공격을 하니~~슬슬~~반응이 오기 시작하네요~~조금만 노력하면 보실수 있으실듯~~ㅋㅋㅋ
그렇게 즐거운 헤나와의 즐거운 한타임을 보내고~~ 다음에는 코스프레 할때 보기로 하고 나왔습니다~~새로운 코스프레를
한다고 하는데 언제 할지는 저도 잘...ㅋㅋㅋ 게다가 문신도 하나 늘었네요~~ㅠㅜ 개인적으로 깨끗한 피부에 낙서하는거
좋아하지 않는데~~이제 그만좀 했으면~~~ 간만에 금비 후기였습니다~~~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모두 즐거운 달림 하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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