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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윤관리사/설아) 오빠 리액션이 좋아서 빨맛이 난다 하는 설아와 밀당의 귀재 윤관리사님 (무료권)(업소제공실사)

    제휴 업소명
    수유---수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수유 수스파

    아가씨 예명 : 윤관리사/설아

    스파업종은 주로 선호하는 업종은 아닌데...(비제이는 좋아하지만 마사지를 별로 안좋아해서)

    우연찮게도 이벤트에 종종 당첨이 되네요..

    이번에는 짧게에 올린 몇개의 글이 좋은 반응이 있어서 받게 되었습니다.

    일보러 가거나 업소 갈때 종종 가던 동네라 친근하긴 한데 처음 가는 업소다 보니

    출근부를 서칭해봤는데 라인업이 딱히 안보이더군요

    문의를 하긴 해야할거같은데 일단 후기를 보니 설아와 유나정도 보이더군요

    두명다 평은 괜찮은거같아서 며칠전 문의를 해보니 설아가 외모적으론 좀 더 낫고

    유라가 가슴은 좀 크다고 하시는데 제가 문의할떈 항상 설아만 나왔던...

    이 가게는 주간조는 1-2명이고 야간이나 주말에 언니들이 더 많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용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일단 첫 문의시 이것저것 여쭤봤는데 정말 친절히 답변해주시더군요

    첫 문의날은 급핸플달림때문에 못가고 이틀 양기충전 후 붐비는걸 싫어하는지라

    점심시간에 짬내서 다녀왔습니다

    한 11시쯤부턴 영업하시는거같더군요

    아가씨는 어차피 설아밖에 출근안해서 지명하는 의미가 없었고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들어가니

    다른 후기에서 보았듯 샤워부스가 몇개 마련되어있네요

    저처럼 남들과 부대끼는거 싫어하시는분들한텐 좋을듯

    이쪽도 사진찍긴 했었는데 빛이 반사되서 저까지 비쳐서 나와서 이건 버렸습니다

    문이 특이하게 여는 여닫이식이라 처음에 닫고(처음엔 그냥 열려있음)열고 나올때

    헤매긴 했습니다. 간단한 샤워부스만 있고 탕같은 건 없으니 참고하시길...

    개인적으론 어차피 탕에 들어가거나 그러는 편은 아니어서 상관은 없었지만

    씻고 나와서 휴게실로 가서 간단한 무료권 쪽지인증후 실장님과 간단한 스타일 미팅후

    실사여부도 물어보시더군요 찍으면 좋긴한데 언니가 안내켜하면 어쩔수없구요 하니깐

    업소에서 끝나고 제공해준다고 하시더군요 언니가 문신도 있고 해서 보안상 손님한테 맡기진 않는다고...

    들어가기전에 음료수를 권하셨는데 음료수는 이따 오줌만 마려울거같아서 끝나고 마신다고 거절하고 입장했습니다

    상의탈의하고 기다리고 있으니 똑똑 하고 들어오는 윤관리사님

    요새 스파는 관리사분들 복장이 야릇한게 포인트 같더군요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오셨는데 제가 빈말 살짝 섞어서 서비스언니 아니냐고 했더니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좋아하시더군요

    뭐 실제로도 관리사언니치곤 나름 괜찮아보였습니다 젊었을땐 한 인기 하셨을듯

    어깨를 가볍게 주무르시다가 제가 안마를 잘 받지않는 편이라고 하니

    불편하시면 앞으로 누우시라고 한다음에 다리 등을 주물러주시는데

    어색하지않게 얘기를 잘 이끌어주십니다 제 칭찬에 대한 보답인지

    귀엽게 생겨서 인기가 많을거 같다는둥 서로 덕담이 오고가고

    에전 살았던 곳이 비슷해서 동네 얘기 좀 하다가 자연스레 다리 안쪽으로 손길이 스치다보니

    자지가 은근슬쩍 일어나더군요..관라시남이 이뻐서 자꾸 불끈거린다고

    이따 전립선 때 싸면 어떡하죠 하니 외모칭찬에 좋아하시면서도 이따가 그럼 살살해야겠다 하는

    살짝의 역효과가..암튼 그렇게 밀당을 계속 하면서 얘기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흘렀고

    시간은 좀더 남았는데 어디 더 받고싶은데 있어요?아니면 지금 전립선 할까요?물어보시길래

    전 아까부터 전립선 받을 생각만 하고 있었어요...하고 멋쩍게 얘기해봅니다

    짖꿎다고 하시곤 바지를 벗기고 수건아래로 살짝살짝 만지시다가

    원래 수건아래에서 만지는데 토끼라고 해서 불안해서 벗기고 해야겠다고 수건을 들춰내십니다

    다리를 벌린후 윤관리사님 다리에 포갠상태로 있었는데

    다리가 매끄러워서 비벼지는 느낌에 다시 발기가 발딱발딱 되버리네요

    제걸 구경하시다가 왁싱한걸 처음보셨는지 아 이거 왁싱한거냐고 되게 깔끔해보인다고

    처음 봤다고 하시면서 좋아하시네요

    왁싱얘기가 나와서 또 전립선 하다말고 주저리주저리....

    얘기하다가 살짝살짝 스치는 손길에 자지는 사정없이 요동치고

    이제 시작할게요 하면서 오일에 손을 가져가실때 똑똑하면서 서비스언니인 설아가 들어오더군요

    약간은 야릇한 분위기와 뭔가 하다만 느낌에 저희둘다 살짝 얼었고

    어색하게 교대를 하며 수건은 어디다 놓아야 되고 하시면서 서둘러 인수인계하고 나가십니다

    관리사님이 나가자 분위기 뭐야 하면서 나 다시 나가야하는줄 알았어...하면서

    붙임성있게 얘기하면서 살짝 질투해주는 설아

    얼굴은 귀염상인데 목소리는 살짝 허스키하네요

    내가 토끼라...금방 싼다했더니 템포 조절하다가 시작하려고 할때 들어와서...하니

    아아 하면서 토끼야 오빠??하면서 그럼 살살 해야겠다 이러길래

    시간도 짧은데 그정도로 토끼는 아니야라고 했습니다

    알았다고 하면서 자연스레 오일을 발라서 자지를 유린하는데

    아까 전립선때 거의 못바른상태라 갓 바른 미끈미끈한 느낌이 좋긴한데

    내심 비제이 할떄 걱정되긴했습니다 보통 페페같은거 바르면 그거때문에

    입싸못하는언니도 많고 해서 핸플만 하다가 나올때만 받는언니인가보다 했는데

    오일바른 자지를 거리낌없이 빨아대더군요

    기대를 안하다가 들어오는 부드럽고 긴 비제이에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나오고...

    중간에 살짝 손을 쓰긴 했지만 한 5-10초간이고 비제이로 끝까지 갈 기세더군요

    안그래도 윤관리사님과 살짝 므흣한 분위기에서 난입한 언니라

    뭔가 나쁜짓하다가 걸렸는데 벌로 너 자지를 빨겠어...하는 야동스토리라고 생각을 하니

    더 흥분이 되더군요...아아앗 나와하면서 그녀의입에 시원하게 사정...

    나와할때 웃길래 처음엔 저의 나와 대사 자체에 웃음터진줄 알았는데

    전체적으로 제 리액션이 좋았다고 하더군요

    오빠 첫손님인데 리액션이 너무 좋아서 빨맛이 난다 하면서 칭찬합니다

    오일(페페로 쓰려다가 여기건 좋은거라고 하길래...)을 바로 바르길래

    핸플하다가 받을때만 그럴줄 알았다고 하니 여긴 좋은거라 먹어도 된다고

    오히려 침만으로하면 힘들다고 하더군요...

    자기 립카페 있을떄의 비화를 알려주는데..침 비제이 예찬론자였는데 거기에 대한 환상이 좀 깨지긴합니다...

    암튼 그렇게 비제이에 대한 얘기를 나누다가 실사에 대해 물어보니

    사진 찍어놓고 지운다고 하면서 클라우드에 저장하는걸 몇번 당한 모양이더군요

    뭐 요새 추세가 그렇다고도 하는데 그건 모르겠고...

    그래도 나름 신경이 쓰이는지 선호하는 자세를 물어보더군요

    기존사진 재탕은 아니고 실시간으로 찍어서 보낸다는데 저는 가슴사진이나 고양이 자세를 선호한다고 했는데

    가슴쪽 사진을 보내주더군요...가슴은 안찍을것처럼 하더니 여우네요 ㅋㅋ

    그날 찍어서 보낸다곤 했는데 일단 업소 나와서 바로 받진 않았고 저녁에 방금 받았는데

    옷은 갈아입고 찍은건지 예전건지 옷은 제가 봤을때 옷이랑 살짝 다르긴 하네요

    실루엣 같은게 제가 본언니는 맞는거같긴합니다

    아마 이업소는 실사는 이런식으로 업소측에서 제공하는거 같네요

    아 그리고 출근한지는 4일인가 됐답니다 예전 설아는 아닌거같고 그 이름 그대로 이어받아서 쓰는듯합니다.

    끝나고 나오니 실장님이 서비스 어떠셨냐고 여쭤보시고 음료를 세종류나 꺼내놓으시고

    다 가져가도 된다고 하시는데 그냥 두개만 챙겼더니 나머지 하나도 굳이 챙겨주시네요 ㅋ

    사실 옆에 놓인컵라면이 더 떙기긴했는데 분위기상 그것까진 먹을 건 아니라서 ㅋㅋ

    아 휴게실은 테이블 두어개 있는 간이 휴게실이고 음료랑 컵라면 몇개정도 진열되어있습니다

    아마도 저녁에 대기 밀릴떄 간단한 간식정도 먹는거라고 보시면 될듯

    끝나고 다른 코스에 대해 여쭤보니 투샷코스도 있다곤 합니다 3만원 추가하면 된다하고

    15분+마사지+15분 이런식이고 같은언니로 지정해도 된다곤 합니다

    야간이나 주말엔 투샷으로 보셔도 괜찮을듯

    암튼 원래 핸플 자체는 즐겨받는편도 아니고 흥분도 그닥인데

    전립선 받을때는 뭔가 마사지받다가 일탈받는느낌이라 그런지 흥분이 많이 되네요

    토끼임을 어필안하면 언젠가 전립선으로 싸게 되는 날이 오게 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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