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오늘도 남은 포인트로 스윗톡에 톡을 던집니다.
그중 나이대가 부담적은 30대년에게 톡을 던집니다.
톡이 옵니다.
37 돌싱 165 통. 얼굴은 봐줄만하다고들 한다고 약간 신빙성 있는 말을 하네요.
6살짜리 애기가 있는 년인데
낮에도 시간될때있지만 저녁이 더 좋고 첫만남이라 우선 저녁에 본다고 합니다.
대화를 하면서
어떤거 가능하냐 안되는거 모냐니까
노콘질싸 가능
똥꾸멍은 애무안해주고 해주는거는 된다.
그런데 보빨을 더좋아한다고 직접 써서 보내네요..ㅋㅋㅋ
그래서 그러냐? 보지 얼얼하게 빨아주까? 벌려서빨고 혀막 집어넣고 그럴까? 그랬더니 ㅎㅎ 거리면서 좋아합니다.
그래서진도를 , 강도른 좀 더 높여봅니다.
똥꾸멍 애무는 안되면 혹시 골든플해봤냐니까
골든이 뭐냐고 한번 모르는척하네요.
그래서 오줌싸는거다 하니
님이 나한테? 이지럴하네요
그래서 그렇다 라고 할려다가
그게 아니고 니가 나한테 싸는거다 하니
딱한번해봤다면서 안된다고는 안하네요.
그러면서 지가 오히려 물어오네요
앉아서 어디다 싸나요? 이지랄하면서 말이죠
그래서 니가 싸고 싶은데 싸라 하니까
보빨할때 싸나요? 이러면서 지가 강도를 높이네요..ㅋㅋㅋ
빠는데 그게 가능하냐? 그리고 애무하거나 섹스할때 오줌싸면 좋냐니까
싫진 않았다네요..ㅋㅋㅋㅋ
너무 뚱만 아니면 봐줄만하겠는거 있죠..ㅋㅋㅋ
가격도 대실시간 무제한 15...
다만 선불로 달라는거 안된다하니
샤워하고나올테니 달라네요...
돈만받고 도망안간다면 주겠다고 하니까
애들도 아니고 ....이지랄하며 신용도 높다는 것을 강조하네요.
아뭏든 토요일 저녁 암사 개나리 후라자앞에서 보기로했네요.
그래서 옷은 뭐입고 나오냐고 묻습니다.
옷이 중요하냐고 묻네요.
쭉빵찾냐고..
그래서 아니다.
니가 육덕인거 같으니 바지 입으면 궁디 라인보는거 빤쓰자국 허벅지 라인 y라인나오는거 보는거 좋다
치마는 치마속 보는거 좋다고 하니
어디서 봐여? 라고 하네여.
년도 지를 봐주는걸 조아하는지 아니면 불안감을 느끼는지..
그래서 바지는 암데서나 길에서 봐도 되잖느냐.. 치마는 텔안에서 치맛속 보는거고...하니
ㅎㅎㅎㅎ 그러네요.
그러면서 자기는 겨울엔 치마를 좋아한다며
치마에 힐을 신고 나오겠다네요...오우..
그러길래 스타킹도 신냐니까
그러면 스타킹 안신어요? 이지랄하며 나보다 항상 한발자국씩 앞서가네여..ㅋㅋㅋㅋㅋ
바람만 안놓으면
그리고 보징어만 아니면 딱일듯한데...
혹시 보신분?
정보좀 요...
토욜아침 톡하고 저녁에 보기로 햇어여..ㅋ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