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씨 접견.
실장님께 서비스 마인드 개좋은 친구로 해달라고 했다.
물론 와꾸도 몸매도 좋은 친구로 해달라고 했다.
실장님 고민없이 여진! 을 외치셨다.
이에 반항없이 나도 콜을 외쳤다.
예약을 잡고 약속장소로 가서 실장님을 뵙고 삥긴후!
실장님께서 안내해준 방으로 가서 노크를 했더니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이쁜 여진씨가 웃으며 반겨주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이쁘던지
첫인상 부터 반해버렸습니다.
대화를 나누고 샤워를 하러갑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와 침대에 누웠습니다.
여진이가 쭉쭉빵빵한 몸매로 다가옵니다.
얼굴도 어찌나 섹시한지;
오자마자 애무들어갑니다.
애무 잘하네요..
참지못하고 바로 콘 장착후 삽입합니다.
삽입을 하던중 쌀거 같아서 조금 쉬엄쉬엄 했습니다.
여진이 눈치를 챘는지
오빠! 쌀거같으면 콘돔 빼고 입에다 싸도돼!
저는 여지없이 바로 달려가 폭풍 찍찍 했습니다.
ㅎㅎ 후회없는 즐달이었습니다.
최고의 매니저라 자부합니다.
여진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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