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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크럽에 낚시 켜놓고 있는데
오늘 지금 적는 계집이 쪽지 먼저 쏩니다.
ㅎㅇ 하면서말이죠.
그래서 대화창열고 대화시작합니다.
나이를 묻더군요. 대답해주니 년은 44살이라고 합니다.
왕십리 기혼이라고..ㅎ
그래서 어떤사람 찾냐니까
서로 얘기도 하고 안부도하고 그럴수있는
그러면서도 조건 15랍니다.
시간 횟수 물으니
한번아닌가여? 하길래..
에이 설마요...하니까
년이 그게 되나? 나이가 무색하네..이러네요..ㅋㅋ
그래서억지로 하는건 아니다. 그냥 되는대로 하는거다. 니가 힘들게 하려는건 아니고 좋으면 더하는거다 하니까
하긴 그래여..라고 하네요
다만 아직 완전히 내고나 고정은 못했지만...암튼
얘기하다가 카톡달랍니다.
아디 주니 통화되냐고 묻습니다.
가능하다하니 바로 겁니다...걸고넘어지네여..ㅋㅋㅋ
근데 목소리 이뿝니다.
년이 조건경험이 있는데도 넘 쑥스럽다 이러면서 첨엔 머뭇거리네요..ㅋㅋㅋ
내숭이겠죠?
다른남자 조트대가리빨고 그걸로 박히고 해놓고
부끄럽다니..ㅋㅋㅋㅋ
암튼 자기는 섹스 좋답니다. 오랄도 좋고..다만 오래 보는 조건이 섹스가 맞아야 한다네요
어쭈구리..
그래서 어떤성향이냐 했더니... 다른말은 안하고 좀 머뭇거리더니
애를 낳고 나서 좀 달라져서 그런지 몰지만
그게 점 작으면 만족을 못한다네요..흐미
흑인쉑히 원하나?
그래서 일단 은 면접?아닌 면접을 보기로 했어요..내일 낮에요. ㅋㅋ
아니면 일단 상견례로 얼굴보잔 건지..ㅎㅎ
그런데 역시 여탑의 정보력을 무시할수 없어 먼저 한번 올려봅니다.
보신적 있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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