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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눈웃음으로 매력발산 업초 은별

    제휴 업소명
    강남 더탑

    강남-티파니 

     

    와꾸 : 민삘에 귀여운 얼굴을 가지고있네여 나이는 20대 후반~ 30대 초반사이 라고보입니다


     

     

     

    주간에 문의 전화를 드린뒤에 티파니를찾았습니다 . . .

     

    카운터에 딱하고 가니 루싸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고

     

    조금 처음보는 실장님의 얼굴도 . . . 보이고 괜찮네

     

    티파니에 종종들려서 주간 언니들을 많이봤는데

     

    떡은 쳐야겠고 딱히 끌리는게 없겠다 싶어서

     

    실장님 찬스를 사용해야겠다아요... )

     

    키를 받은다음에 사우나에서 따듯한물로 샤워해주고

     

    빠에나와서 루싸 실장님을 호출 오늘 나 실장찬스 쓸랑게

     

    싸게싸게 이쁜이하나 소개해보소오 ... 

     

    오빠 주간에 전화해줘야되는거 알지 ?

     

    끅... 못주고 올수도 있지 우리가 어떤사이인데

     

    마침잘됬어 야간에서 지명좀 있던 은별이 주간으로 올렸으니까

     

    오늘 보면 되겠네 

     

    갠또 3시이후에는 클럽으로도 볼수있어 란 정보를.. 심어주고

     

    그래 ? 그럼 은별이 보는걸로 차한잔 마시고 있었더니

     

    준비 됬다는고 스텝삼촌 안내를 받아서

     

    올라가는데 날씨가 추워지긴했군여...가운으론 춥네

     

    노크 똑똑 해주고선 은별이가 방을 열어주고

     

    안녀엉 ... 하면서 상큼하게 인사해주고 들어갔죠

     

    얼굴은 조막만하고 키도 좀 있구 길죽길죽한데 ...

     

    슬림슬림또 슬림한 보디 라인 옷도 있다가 클럽으로 내려가는만큼

     

    그거 뭐라해야되지... 보정속옷에 가운하나 걸친느낌 ..?

     

    굉장히 타이트해서 라인하나하나 쏙쏙히 살이랑 인연 그리고 관계가 없는 은별이라는걸 느끼고

     

    상큼하게 들어온만큼 대화도 상큼발랄하게 이어볼까 막하는데 ... 

     

    은별이 초짜라고 하더니 말주변이 조금 덜 성숙한느낌... 이랄까 근데 귀여우니까 용서해줌 

     

    보듬어줘야겟다 저절로 모성애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은별이

     

    이미 샤워를하고왔고 은별이도 첫일이라 방금샤워했다는 

     

    난 가운을 은별이는 보정속옷을 ? 훌러덩 벗어버린다

     

    거기에 잘가꾸어진 윤기나는 피부에 알찬A컵의 가슴 

     

    엄청슬림한 보디라인이라  그런지 A컵이라도 그리 작아보이질않는다. 개인적인 견해이다

     

    유난히도 부끄럼을 많이타는 은별이 .. 내가 여기서 남자답게 이끌어가리라 마음속으로 다짐하면서

     

    입술에 먼저쪽 항상 여자친구한테나 먼저 애무해줬던거같은데

     

    은별이는 특별한가보다 내가먼저 애무를... 시이작

     

    여기저기 가볍게 삼각애무해주는데 움찔움찔 잘느끼는 은별이가 사랑스럽네

     

    은별이의 소중이 간을 좀보자 하면서 할짝 하는순간

     

    은별이도 점점 수줍음이 사그라들었는지 점점 적극적으로

     

    나도나도 하면서 내몸을 애무하기 시작한다. 업초라 역시 조금 미흡하지만

     

    흔하게 여자친구들에게 느꼈던 그 애무 감각을 그대로 느낄수있다는게 장점인...

     

    은별이의 묘한마력에 빠져들어 연인의 감각이 돌아온...

     

    거기에 마치 내 똘똘이는 주체를못하고 천장이라도 뚫을 파죽지세

     

    콘장비를 은별이가 장식하고

     

    소중한 여자친구같은 은별이는 정자세 부터 시작이라고

     

    우린약속했죠 ? ( 언제 ? ) .. 정자세로 딥키스하면서 진하게 

     

    강약 조절하면서 여기혹시 아플까바 아프냐고 물어보면서.. 정성을 들여서

     

    왠지 그래야할까바... 은별이는 아까 애무도 부르르떨면서 잘느끼더니

     

    떡은 한층더 잘느끼는거같네요 바르바르 떠는데 손을 잡아줬습니다.. 

     

    그러다가 호기심을 가진 여자친구처럼 자신이 해보겠다면서

     

    우린약속했죠 ? 그다음은 정상위라고 .. ( 도대체 언제 ?)

     

    쪼금 아파 하면서 위에서 쑥넣고 손잡고 엉덩방아 찍어주면서 신음소리내는데 

     

    청각 시각이 그리고 잡고있는 손의 미동이 저를 극 흥분시켰고

     

    정상위때는 몰랐던 이런 극쪼임이...

     

    이건 안된다 금지된 자세다 라고 생각을 하면서 변태같이 그순간을 잠시 즐기다가

     

    키스하면서 떡치고싶다고하면서 옆으로 돌려서 제 본능대로 했습니다요...

     

    어찌됬냐고요 ? 쭉쭉 쏴버렸습니다 

     

    둘이서 알콩달콩 샤워하고 

     

    오피같은 방 넓은침대에 알콩달콩 앉아서 

     

    한번 몸정을 나눈사이라고 급친해져서는 . . . 폰울릴때까지( 뭐 했는지 비밀이닷!! )

     

    당분간은 은별이 지명으로좀 찾아야겠습니다

     

    잘웃어서 눈웃음으로 절 홀려버렸거든요 ?

     

    이미팅을 주선해주신 루싸실장님에게 이후기를 받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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