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선릉엑스오
아가씨 예명 : 윤아
낮에 시간날때 봣던 여자임
선릉역에 대형 오피스건마만 가다가 반대쪽 방면 아기자기한 건물에 올라감.
키워드는 조선시대연상되는 불교같은 절임
젊은 실장은 성실해보였음.
경비가 쳐다보지만 쿨하게 무시. 엘베로 고고!
방안에 들어가니 슬림하고 날씬한 레이싱걸 오윤아가 맞아줌.
소녀시대 윤아가 아닌 레이싱걸 윤아닮았음.
작고 아담하고 미시치곤 이쁨. 몸대도 보기좋고.
샤워하고 나오니 이미 홀라당 탈의한 상태.
골반잇는 슬림하고 잘빠진 몸매, 키랑 가슴이 좀 아쉬운거 빼곤 만족.
얘기를 잘하고 잘들어줌. 분위기는 편하게 해줌.
마사지짧게 해준다며 자켜보니 체감상 좀 오래한 느낌. 잘하는건 아니고 그냥 손으로 주물럭주물럭
수줍은 듯한 BJ,
69했는데 엉덩이가 앙증맞고 이쁨,
끝나고 뭐하나 했더니 손에 아붐 바르고 핸플시작.
역립요청함. 뒷하뵷할려햇는데 언니가 망설임. 왜냐고 물어보니
"내뒷태를 보라"해서 봣더니 이쁜엉덩이말곤 없는데?
좀더 자세히 보니 윤아 밑보지임. 부비하면 그냥 들어갈 각도.
엉덩이에 비비마 햇지만 나역시 들어갈까봐 조마조마해서 잠깐하다 앞으로 누움
입싸안된다고 해서 핸플마무리하고 적당히 대화하며 퇴장.
미시지만 서비스보단 와꾸와 몸매개념으로 착한 언냐 보러가시다고 생각하면 될듯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