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다이어트한 은비
어디로 갔는지 모르는 하늘이
육덕을 향한 이 허한마음을 달래줄 친구가 나타났습니다.
출근율은 그렇게 좋은 친구는 아닌거 같지만 마침 제가 방문하고 싶을때는
출근을 해서 운좋게 만났습니다.
후기는 별로 없지만 도깨비 에 대한 믿음에 예약하였고
역시 도깨비는 배신을 안하는 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미희
그렇게 큰키는 아니지만 힐덕분에 커보이고 역시 뭐니 뭐니 해도 슴가가 넘 좋네요
ㅎㅎㅎ 만나서 부터 눈은 처음부터 슴가만 보고 있었어요
미희는 적극정인 공격수는 아니지만 철벽마크 수비수도 아닙니다.
언니와 같이 진상진 안하고 잘놀면 후회안하고 나오실수 있습니다.
다닌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벌써부터 단골손님이 늘고 있다고 하니
다른 회원님들도 육덕을 좋아 하는거죠 ㅎ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