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지스파
아가씨 예명 : 정관리사,사랑
한동안 일에 치여서 그런지 피곤하고 온몸이 뻐근하니 마사지 받을 때가 된 것 같아 일행한분과 저녁식사 후에 대지스파 방문했습니다.
업소 입장하는데 정말 규모가 상당하네요.. 출근부에 나온 사진 거의 그대로고 관리가 상당히 잘된 느낌입니다. 분위기도 밝고 환하네요.
계산하구 입장해서 락커룸에서 옷 갈아입고 사우나 들어갔는데 사우나, 탕 시설이 잘되어있었습니다. 대기시간 30분정도 걸린다기에 샤워하고 탕이랑 사우나도 이용했네요..
나와서 가운입고 식혜한잔 먹으며 영화방, 흡연실 등을 돌아봤는데 넓고 편하게 쉴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만화책 보면서 대기하다 직원분 안내로 마사지방에 입장~
방에 누워있으니 5분정도 있다가 정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마사지부터 받았습니다.
먼저 제 몸상태를 체크하시더니 손과 팔꿈치를 이용해서 꾹꾹 눌러주시고 위로 올라가셔서 발로 밟아주시는데 평소에 뭉쳐있던 근육들이랑 뻐근했던 곳들이 풀리면서 개운하더군요.. 마사지 실력도 좋으시고 대화능력도 좋으셔서 심심하지 않고 즐겁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한 시간 동안 마사지 받으면서 피로를 싹 풀고 마지막에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아까 받았던 마사지의 시원함과는 다른.. 먼가 엄청 자극적이고 흥분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가 끝나갈 때 쯤 노크소리와 함께 사랑이라는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170은 되어 보이는 키에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쁘더군요.. 서비스는 어떨지 기대를 하고 서비스를 받는데 애무실력이나 손스킬이 뛰어났습니다. 허벅지 엉덩이를 만져보니 살결도 부드럽고 가슴도 말랑하니 좋더군요..
한 5분정도 비제이를 받다가 슬슬 제 동생도 발사신호를 보내와서 말하니 손으로 해주면서 입에다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끝나고 시간이 좀 남아서 이야기하다 입구까지 배웅받으며 퇴실했네요..
일행한분이랑 같이 와서 시설들을 100%이용하진 못했지만 제가 느낀 것은 휴게시설 등이 너무 잘 갖추어져있어서 주말에 혼자 여유롭게 쉬었다 갈수있겠구나..였습니다. 실장님이랑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흠 잡을만한게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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