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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곳(?)만 너무 오래 단골을 했더니 단골이 호구로 보이는 것 같아
송림동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는 중입니다.
최근에 처음 가 본 곳들인데 제가 다니던 주차장있는 곳보다 모두 시설이 좋네요.
조양 :
예전에 술먹고 한 번 본분인데 조정민이라고 한답니다. 야간조로 봤구요 아미파크에서 본 것으로 기억하는데
40대 후반~ 50대 초반 통통입니다. 160정도의 키이고 일단 성격이 드센것 같아요. 그 날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빨리빨리...라는 말만 기억날 정도로 후다닥.. 서비스도 후다닥... 본게임도 후다닥...
재접견율 3퍼센트
수빈 :
너무 유명한 분이죠. 관바리의 역사.. 거의 몇년만에 다시 봤는데 피부 거칠어진 것 빼고는 좋습니다. 163~5정도의 키에 슬림한 몸매
서비스도 좋고 말도 부드럽게 유도합니다. 몸매만 본다면 관바리에서 수준급입니다. 나이는 가늠하기가 힘든데 이제 얼추 40은 넘었겠죠?
재접견율 램덤일 떄 만..
지영:
수정에서 본 듯 해요. 저번에 올렸던 분인데 랜덤!외치고 또 본 분입니다. 일단 체구가 작고 느끼는게 보입니다. 아니 느끼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죠.
가슴이 이쁜 A컵인데 불켜놓고 본게임을 치르는데 봉지도 이쁘고 암튼 좋았습니다. 150중반의 키에 나이는 40후반??
재접견율은 마찬가지로 랜덤일 때 만..
소영:
오늘 글을 쓰게 만드는 장본인입니다. 거북이에서 봤습니다. 사장님이 남자분이라 조금 뻘쭘했는데 다른곳 이모님들보다 훨씬 상냥히 대해주셔서 다음에는 거북이를 주로 갈 것 같습니다. 일단 랜덤으로 봤구요. 일단 들어오자 마자 불을 끕니다. 희미한 조명으로 판단하면 조금 이뻐보입니다. 물론 성형빨이라 그렇지요
얼굴도 크고 몸통도 크고.. 거기도 넓습니다. 슴가도 커야하는데 그냥 살입니다.
재접견율은 3퍼센트
초희(?):
장소 및 예명이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야간조는 확실한것이 술한잔 하고 간 거라 기억을 못하는 것 보면 야간조가 맞습니다. 일단 무지 할줌마입니다. 그리고 후회를 무지 했습니다. 절단신공 배워야겠다는 굳은 결심을 했습니다.
재접견율은 1퍼센트
쓰다보니 모두 재접견율이 저조하네요.
송림도 이제 접어야겠습니다.

성형 잘 된 소영버전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송림동 모텔들이 모두 이 근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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