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에 .. 제손이 자동적으로 핸드폰을 들고 놀이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담스타일에 바스트있는 매니져를 추천해달라고 했는데
마침 오늘 처음 출근한 혜진 매니져를 접견했습니다..
와...
입장과동시에 새로운 매니져여서 그런지 좀 서툴줄 알았는데!
평소 성격이 애인모드여서 그런지 와..
극강 애인모드를 맛보앗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나누면서 몸도 만지고 서로 꼭 안겨있고..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바스트가 크길래 헐? 몇컵인지 물어보니!!!
가슴이 무려 c컵 헐.. 아담 귀요미에 어리고 글래머스타일이라니..
대박 좋았습니다 그 후에 연애를 하는데 말이 필요없습니다
제가 1초에 200타 정도 치는데 매니져는 그이상을 하여 제가 그만..버티지못하고 발사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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