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보고싶었던 은서양을 봅니다.
10월부터 마음속에 접견을 희망했는데 이제서야 보게 되었네요.
마침 외근땜에 시간이 남아서 시간을 맞추고 접견하게 됩니다.
업소는 처음 방문하는거라 절차가 있었지만 다행히 통과되어 시간맞춰 이동하였습니다 ㅎ
어휴.. 문을 열고 마주치는 순간,
엷은 검은색 흰스트라이프 와이셔츠만 달랑 입고 단추 몇개 풀며 맞이하는 순간
제 머리 속은 하얗게 단추 몇개 풀린 가슴골만 쳐다보게 되네요. ㅎ
속안에 아무것도 없이 풍요롭고 거대한 젖이 보이니 미소가 절로 나왔습니다.
침대에 앉자마자 저에 대해서 얘길 해주니 "아, 그 오빠" 라 하면서 반겨주네요 ㅋㅋ
제가 워낙 노브라 셔츠에 좋아하는 사람이라 ㅎㅎ
은서양의 셔츠 단추를 풀어주며 풍요로운 가슴을 맛보고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공간이 좁기는 했지만 은서양의 가슴을 계속 느낄 생각에 그런건 염두에 없었습니다.
가벼운 샤워를 하고, 셔츠만 입고 젖을 드러낸채 기다리던 은서양에게 젖빨기를 시전하며 본격적인 몸의 대화를 나눴습니다.
애교스런 목소리에 슴부심 그리고 젖을 음미할때 좋아하던 그 모습을 잊을수가 없네요 ㅎㅎ
정상위 후배위를 좋아합니다. 부드러운 가슴애무 좋아하시는거 같아요 ㅎㅎ
저도 정상위 후배위 번갈아가며 뜨거운 땀을 흘린끝에 장렬히 뿜어 내었습니다 ㅎㅎ
풍요로운 E컵 슴가... 노브라 노팬티의 셔츠차림은 꼴림 그 자체입니다 ~
이쁜 모습 은서양 동의하에 올려드립니다. ㅎ 다음에 또 볼거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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