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급땡겨서 간거같다 내가 요새 돈이 좀모자른데..
이런데는 돈을 잘쓴다..암튼 난 보미를 보기위해 출발~
역시나 소녀시대는 믿고보는 소녀시대라 햇는가...
솔직히 여기서 내가 내상을 당한적이 없던거같다
뭐 운이좋은건지 모르겟는데 내가볼때는 다른 가게들에 비해 평균적으로 평타이상이다
암튼 난 보미를 보러 입장~~ 오우 역시나 붸리~ 귀엽고 말하는것도 앙칼진 소녀소녀 기운이 도는군요
귀엽고 상콤한 그녀 ~ 너무상콤해서 나까지 상콤해질까 무서울 정도다...
후덜덜..그 뭐냐 암튼 너무 첫인상부터 좋은 매니저
뭔가 모습ㅇ ㅣ어찌나 귀여운지 첫인상 쵝오
쇼파에 앉아서 대화를하는데 대화하는것도 어찌나 귀여운지참...
그리고 본격적으로 역시 내가본 인상과 똑같다
귀엽다 bj 역시 소프트하고 비제이를받다가 내가 역립하는데 그 귀여움 와꾸에 신음이 나오는데
난 그모습에 미칠거같아서...조루처럼 발사!!! 피융~~ 역시 믿고가느 소녀시대
끝날때까지도 귀여움을 드러내는 보미양 담에 또올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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