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 / 압구정도깨비
아가씨 예명 : 초아
주말에 몸도 뻐근해서 압구정도깨비가 마사지가 좋다는 소문을 듣고
예약하고 출동합니다..~~
3번째 방문인지라 익숙하네요..실장님도 반갑게 반겨주네요.ㅎㅎ
밤에 가서 너무 추웠습니다.
넓은 목욕탕에서 뜨거운몸을 녹이며 샤워를 하고
잽사게 방으로 입장 달궈진 방에 동선생님를 봤는데 이쁘십니다..
제가 개인적인 생각으로 30대중반 정도 보이네요...나이가 있지만 와꾸가 이쁘네요
키160정도 합니다. 몸매도 괜찮고 친절하고 마인드가 좋네요..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본격적인 마사지 들어갑니다..
본격적인 마사지 ~~
마사지 침대에 얼굴을 박고 동선생님의 부드러운 손길에 오일을 바르고
목에서 등 주위를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네요....
마사지 손길이 다른선생님 한테 받았을 때랑 손길이 정말 달랐습니다..
손길에서 스킬이 느껴지네요.. 머리서 부터 다리 자극적인 마사지와
시원함이 느껴지네요....
마무리로 초아언니 들어옵니다
건마 다니면서 처음 받아 보는건데 엎드려서 엉덩이를 들어서
전립선 마사지를 받네요~~ 받는 도중 힘들면 말씀하라고 했는데
느낌이 좋아서 끝날때 까지 그자세 유지 했네요..부드러운 솔길로
전립선 주위를 마사지 하는데 장난 아니네요 ㅎㅎ
이제 본격적인 마무리를 시작합니다..
똑 바로 누운후 초아언니의 마물 서비스 그리고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가슴을 봤는데 가슴이 크네요.....ㅎㅎ
간단한 립 스킬도 좋았구요~~ 서비스 도중에 발쏴해서
초아씨가 당황했네요.....ㅎㅎ 저두 당황 ㅠㅠ
시원하게 마무리 마사지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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