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에 NF분이 있길래 문의했습니다 실사를 여쭤보니 아직 실사작업중이라고 하시고
와꾸 몸매 너무 잘나와서 무조건 접견하시면 후회하지않으실거라 말씀해주시고
갯수제한이 있으셔서 빨리 보시는게 좋으실거같다고 하셔서 바로 예약잡고 방문했습니다
와 세상에 저의 느낌이 틀리지 않았음을 언니가 몸소 증명합니다
일단 시각적으로 합격~! 몸매가 끝장나네요 가슴도 C컵이상인거같구 살짝 아담한키에 슬림몸매입니다
일단 이정도의 싸이즈라는건 누가보더라도 감탄사를 연발할수 있습니다
소리 지르실수도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ㅎㅎ 조금 수줍게 맞이해주네요
먼저 샤워를 끝내고 침대에서 기다리면서 샤워실을 바라보고 있었죠~
샤워를 마친 보미씨가 침대로 걸어오는데 그 모습 마저 엄청 이쁘네요^^
가슴이 한손에 다 들어오지 않고 말랑말랑하고 촉감도 좋고
삽입하는순간 이런 쪼임이 있었는가.....와 신이시여...를 마음속으로 몇번을 외쳤는가 모르겠습니다
쪼임만 좋으냐? 아닙니다 BJ도 예술입니다 제가 반대로 ....이불을 부여잡고 ..비틀정도니...
서로 좋아~ 하며 거친 숨소리를 내다가 후배위로 변경 마무리 하려고 했지만
예쁜 가슴 다시보고 싶어서 다시 정상위로 바꿔서 바라보며 마무리했네요
땀범벅이 되면서 힘들게 마무리 하니 땀도 닦아주면서 짜릿했다네요
마음도 참 곱습니다 ^^
전부 마무리 하고 침대에 누워 가슴을 조물락 조물락 하면서 거친 숨을 진정 시키고
이미 한번울린 예비콜을 둘다 듣지 못해서.. 몇분이나 남았지? 하고 시간 보다가 7분?남아서 부랴부랴
샤워한번더 하고 옷입고 키스하고 나왔네요^^ 다음을 기약하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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