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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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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금자) 친절한 금자씨..

    업소명
    노원 사쿠라K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노원은 너무 멀어서 한사람만 보고 오기엔 뭔가 아쉽고 손해보는 느낌이라 어제 애나 언니를 보고

     

    그 유명한 금자 언니도 함께 보고 왔습니다..

     

    물론,, 그제 예약전쟁에 참여했다가 보기좋게 낙방하고 어제도 열심히 전화를 걸어봤지만,,

     

    예약시간 10분이 넘어가도록 통화가 연결이 되지 않더군요.. 거기까지 67통 완전 헬..

     

    포기하는 맘으로 한번 더 걸었는데 겨우 연결이 되길래 혹시 금자씨 남았냐구 물어보니,,

     

    마침 2시꺼 캔슬이 났다고 하네요.. 감사한 맘에 얼른 넙죽 줏어먹습니다..ㅋ

     

    근데,, 그 짧은 시간에 예약했다가 다시 캔슬하는 사람은 대체 뭐죠?.. 마법의 전화기라도 가진건지..ㄷㄷ

     

    20181114_103401.jpg

     

    금자씨야 워낙 유명하시니 딱히 제가 후기 적을게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그 유명세 때문에 꼭 한번 보려고 몇번 시도를 했었지만,,

     

    다 불발이 되는 바람에 그냥 포기했었던 언니인데 이제사 우연잖게 한번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냥 아무런 생각도 이유도 조건도 따지지 말고 한번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아하,, 이래서 금자 금자 하는거구나 하며 미소짓게 될 것입니다..

     

    금자씨는 손담비를 많이 닮은 이쁜 얼굴인데,, 제 눈엔 제가 좋아라하는 이병헌 마누라 이민정이 살짝 보이기도 하네요..

     

    금자씨 다리와 엉덩이가 그냥 돌덩이 입니다.. 예전 태권도 선수까지 한 경력으로 인해서.. 대단..

     

    금자씨는 성격이 엄청 털털하세요.. 화끈하다고 해야할까..

     

    이미 날 보러 온 이유를 다 알고 있으니 잡소리 말고 얼른 얼른 진행하시길 원하십니다..ㅋ

     

    전 잡소리로 시동 좀 걸고 분위기도 만들고 살짝 교감도 쌓고 그런 진행을 좋하는데 말이죠..ㅎㅎ

     

    워낙 유명한 분이시라 사진 한번 찍어보려고 문의했는데,,

     

    이미 자신이 너무 알려져 있어서 그딴게 이제 무의미 하다는 답변과 전에 찍어줬던 것까지 다 블라인드 했다네요..

     

    역시,, 뭐든 시원시원 합니다..

     

    다 집어치우고 플레이에 들어가니,, 그 시원함은 마냥 뜨겁고 뇌쇄적이기 까지한 모습을 보여 주시네요..

     

    그녀의 품 안에서 나오고 싶지 않다는 생각만 무한 반복됩니다..

     

    금자씨가 많이 피곤했나 봅니다.. 거사(?)를 치른 후에 저의 팔을 베개삼아 누웠는데 이내 잠이 들어버리네요..

     

    전 그녀를 아무 소리없이 그냥 지긋이 바라만 봅니다..

     

    그러면서 든 생각이,, 금자씨가 털털한 모습을 보여주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애교스럽고 좀더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인다면 다들 로진에 빠질 것을 염려해서 한 배려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금자씨를 만나고 나오는 순간이 마치 무슨 태풍을 만나 한차례 격동하며 휙 지나간 그런 느낌이네요..

     

    금자씨와의 만남이 또 이루어 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사쿠라의 평등한 예약 시스템으로 인해

     

    늘 언제나 기회는 있다는 생각에 기분 좋은 시간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금자씨를 보면서 사쿠라의 다른 이벤제외 언니들이 더욱 기대가 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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