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금 방금 있었던 후기입니다
가게 마감중 달림병이와서 나도모르게 앙톡접속..
연남동에 1-7 가성비가 좋아서 만나자고해서 만났습니다
차에서 하기로하고 태우고 여기저기 돌다가 그냥 길에서.,
길떡을 쳤습니다 처자 입놀림 좋쿠요 몸 말해준거랑
똑같고 얼굴은 못생긴 돼지년은 아니였습니다
한참 달리고 있던중 조건년이 오빠 질이 약해서 피가
나올수도 있다고,.이런 씨발 노콘으로 하고있는데
왜 그이야기 이제 하냐고 혹시 너생리 아니냐고
물어보니 절대 생리는 아니라고 합니다 질외 사정후
물티슈로 뒷정리하는데 이런 내가 바보 병신도 아니고
누가봐도 생리 끝나가는년이랑 하고난뒤랑 똑같습니다
너지금 장난하냐?뒤지고싶냐고 말하니 이년이 2만원
돌려준다고 하네요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됬다고 꺼지라고하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찝찝해서 창문활짝열고 140밟고 눈물
흘리면서 왔네요ㅠㅠ 와 ㅅㅂ 생리하는돼지년을 돈주고
먹다니.... 아 진짜 당분간 조건안해야 겠습니다
아그리고 그년이랑 하고나서 길거리에서 오줌바로싸고
생수2리터짜리 한통 소중이에뿌리면서 길에서 샤워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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