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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말이랑 올해 두번 접견했는데 기억에 남아서 이제야 후기 올리네요
접견했을때 말수가 없고 차가운 말투여서 좀 불편한 느낌이 없지않았어요
외모는 준수했고요 가슴이 좀 없긴한데
피부도 괜찮았고 키도160중반대였던걸로 기억해요
서비스는 기본은 해주더라고요
제주니어도 길게 빨아주고 기본삼각애무 진행해줬어요 역립부탁도 잘들어주더라고요
숏타임이었는데 끝날때쯤에 일시작한지 얼마 않되어서 좀 서툴다는군요
다시 재방문을 올해중순쯤 한것같은데 기억하더라고요
두번째방문이어서 그런지 아니면 일이 익숙해져서 그런지 처음봤을때보다 적극적이고 말도 많이하더라고요
일하면서 진상을 많이 만나서 한동안 좀 쉬었다는 말과함께 플레이
여성상위기술이 능숙하게 좋아졌어요
즐겁게 발사하고 다음을 기약하고 헤어졌죠
최근에 생각나서 방문하려니 그만둔건지 프로필이 없네요
풋풋하고 민간인 느낌나는 괜찮은 매니져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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