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 건마 아름이네
아가씨 예명 : 미나
이번엔 미나관리사
내 근육을 잡아주고 풀어조는 카리스마
마사지로 나를 휘어잡는 능력이 뛰어난 관리사
말마다 명언이요
손 닿는 곳마다 시원하로다
나의 몸을 만져보고 어디가 불편한지를 정확하게 파악
환상의 맛사지
온몸을 던지는 맛사지
몸으로 하는 맛사지
그녀는 손으로만 하는 맛사지가 아니라
자신의 온몸을 던저서 하는 맛사지
그녀의 맛사지는 아프면서도 시원
나에게 쓰레기통을 비워야 한다고 하면서
나의 몸을 쥐어짜는 그녀
마치신들린 듯한 맛사지
정말 그녀의 말을 들으면
그녀에게 맛사지를 안 받으면
아주 커다란 재앙이 올 것 같은 느낌
그런데 맛사지가 시원하고
나의 두통도 낫게 해주는 그녀
나의 고민스러움도 해결해주는 그녀
그녀의 맛사지의 힘인가?
그녀의 최면인가는 헷갈리,,,
완전히 그녀의 최면에 걸려서 허우적되는 내 자신
그녀의 맛사지는 정말 아트 아트 아트,,
그녀의 카리스마
그녀의 최면,,,
그녀에게 의존할 것 같은,,
그리고 물도 빼기위해 3만원이라는 추가금을 내고
마무리를 받는다
나의 똘똘이가 정말 죽을 것 같다
그녀는 속도를 늦췄다 올렸다
그녀는 자유자재로 다룬다,
그녀의 손놀림에
더이상 견디지 못하고
그녀의 손놀림에
나는 온몸을 비틀며 터져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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