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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합정 즐달기- 조건과 연인사이

    요즘 앙톡에서 일반인 만나는게

    로또 5등 5천원 당첨과 비슷한거같습니다.!

     

    저의 조건녀 선택 기준은 좀  특이한 편입니다.

    1. 흡연 노

    2. 노콘질사 노

    3.  입얼후 등 조건용어 사용 노

     

    요즘엔 그래도 흡연까지는 오케이 하긴합니다

    (3개 기준충족한 조건녀는 이젠 가뭄에 콩나는듯 하네요)

     

    퇴근후 앙톡깔고 열심히 돌려봅니다

    10번중 8번은 채팅,  보도영업이고 15%는 고페이(결국 보도긴하지만)

    5프로확률을 뚫기 위해 2시간정도를 찾아봅니다.

     

    합정역 처자발견

    흡연 빼놓고는 제기준에 맞아 만남을 시도합니다

    162  52  b컵 사이즈도 좋고 와꾸도 중상이상 민간인필이였네요

     

    제가 낮가림이 좀있는 편이나 첫대면시 어색해하는데

    처자 완전 친근하게 웃으면서 인사를하네요.

    어색함을 없애려는지 제손을 깍지 껴서  잡아주네요(감동)

     

    합정동**호텔(모텔삘이긴 하지만 이름은 아니네요)

    대실도 되네요 ㅋㅋ 계산후 드디어 입실

     

    입실하니 어색함이 다시 오네요

    관심사로 대화시도, 싸가지 없는 처자들 입실하면 빨리하고 나가기 바쁜데

    이처자 대화도 아주 잘받아 줍니다.

     

    어색함이 살짝풀린상태에서 각자 샤워

    샤워마치고 침대로 함께 눕습니다.  긴 타올감고나온 처자

    타월속에 레이스있는 흰브라와 팬티를 부끄러워하면서 착용하고 있네요

    제가 브라끈 푸는것과 팬티 벗기는걸 엄청 흥분하면서 좋아하는데

    이처자 오늘 너무 이쁘네요

     

    바로 시작하지않고 

    브라와 팬티위는  손으로 애무 하면서 대화를 시작. . . 

    대화중간중간에 브라사이로 손을 넣어 엄지와 검지로 유듀를 비벼보고

    팬티속 털사이의 클리를 살짝살짝 건들여봅니다.  아직 손에는 까끌까클 털만 만져지네요

     

    서로 눈빛을 마주보며 대화하다 조심스레 입술을 눈꺼풀 위에  대봅니다.

    살짝 떠네요 본격적인애무시작. . . 소프트키스에서 딥키스 손은 가슴에서 팬티속을 왕복

    브라끈을 조심스레 풀어봅니다.  꼭지도 완전핑두는 아니었지만 유사한 핑두네요

    아래입술로 꼭지주변을 핥으면서 손가락은 질주변을 탐색해봅니다.

    아까보다 촉촉해졌네요. . .   팬탈 타이밍이네요 가슴은 빨면서 한손은 팬티를벗깁니다

    팬티가  무릎부근까지 벗겨졌을때 발가래으로 완전히 벗깁니다.

     

    이제 보짓물을 확인하러갑니다.  이처자 불고기도 아니고 털도 깔끔하게나있네요

    냄새도 물론안났구요 대음순 소음순은 혀끝으로,클리는 아래입술로  스쳐봅니다

    질사이로 투명한 끈끈한 액이 흘러 내리네요

     

    이제 삽입의 타이밍이 왔네요. . . 

    제가 준비해온 콘돔 장착

    귀두를 클리에 살짝살짝건들여 삽입준비운동을합니다

    초박형이라 느낌이 노콘만큼은 아니지만 매우 좋습니다

    키스하면서 삽입을 시작합니다.  전 첫 삽입할때 미세한 신음을 주의깊게 봅니다

    처자 반응 만족합니다.

     

    정상위,  여성상위,  후배위

    세자세를 취하는데 셋다 가슴 움직임에 신경을 많이씁니다

    여성상위는 여자의 허리놀림 방아찍기를

    후배위는 여성항문을 보면서 제 것의 움직임과 동시에 손으로엉덩이 쥐어짜기를

    마지막은 정상위로 딥키스를 하면서 극한 피스톤질로 사정을 해봅니다.

     

    처자 이마와 코 바로아래는 땀방울이 이슬같이 맺혔고

    제물건을 빼니 골반부분을 부르르 털고있는 모습이 첫만남이지만

    처자가 어느정도 좋았다 생각됩니다. 저는 대 만족이었구요

     

    10분간 현자타임이 와서 팔베게로 대화하면서 헌자타임을 날려보내고

    샤워실로 함께 들어가 서로의 몸을 씻겼습니다.

    저는처자 가슴 보지를 처자는 데 제 자지를 바디샤워로 씻기다 

    발기가 되어 뒤로돌려 후배위로 삽입하여 욕실에서 다시 붕가붕가

    앗 제가 두려워하는 노콘이네요 급당황에 물건이 죽어 처자가 입으로

    마무리를. . . 

     

    아 조건이지만 잊지못할 섹을 했네요

    서로 라인아이디를 교환하면 다음  만남을 기약했습니다

     

    쓰다보니 주절주절 앞뒤 왔다갔다하면서 길게 써졌네요 ㅠㅜ

    다음만남이후 후기 정리해보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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