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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재접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요즘 핫한 블랙핑크 제니랑 이름이 같군요.
제니랑 닮은 건 아니구요. 스타일이 뭐 체격자체가 다르니까.
두 번째 보는 거라 좀 더 편하고 대화도 많이 했던 것 같네요.
다만 조금 아쉬운거는 방 안이 좀 어둡다는거... 천장에 달린 무드등 조그만 거 하나랑 화장실 불 키고 그렇게 플레이 했던것 같네요.
언니가 불 키는거나 티비 키는 건 혹시나 모를 몰카 땜에 싫다고 합니다 ㅠ
그래도 눈이 적응하고 나니까 그닥 어두운지 모르겠더라구요. 플레이시 불편하 건 없었습니다.
첫 방문때는 나갈 때 쇼파에 앉아서 인사하고 마중 안나오길래 그냥 그런갑다 했는데
생각해보니 경계심이 많은 아이라서 혹시 문열다 누가 볼까봐 그러나? 생각했었습니다.
물어보니 역시 그 얘기를 하네요~ 이번엔 현관까지 와서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리드하는대로 고분고분 따라 주는 착한 아이입니다.
막 살갑고 애교많은 성격은 아닙니다. 하지만 마인드적으로 내상 입을 일은 없을 것 같네요~
런웨이 모델을 했었다고 하는 몸매 환상적인 아이입니다. 얼굴도 개인적으로 이쁘다고 생각하구요.
가장 맛있는 부위는 D컵 천연가슴
★★★ 추천합니다.
+샤워서비스 NO
+문신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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