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급출하는 세라의 출근부를 보고 바로 전화하여 예약성공 했습니다.
프로필에서 여신 단 두글자 제머리속에 여신을 그렸습니다. 김희선, 전지현, 신세경, 설현등 머릿속에서 열심히 뛰어 다니네요.
그녀를 만나는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문을 여는 순간
엉? 세라 맞아요? 네...
머릿속이 순간 깨져 버렸습니다.
이건 제 주관적인 부분이니 오해하지 마세요
첫인상 연애인 싱크를 맞추면 황보 느낌이 있습니다
혈액형 오 맞지? 잘맞추네~ 언니가 쌔보여서 찍었어.
개인적으로 저와 쌘언니는 궁합이 안좋아요~
불안한 마음을 뒤로 접고 삼각애무 들어오는데
잘하네요. 선수네요 오빠 꼬추 귀엽다~ 가글물고
열심히 합니다. 오빠 시원하지~ 그래 좋아죽겠어
부비할까?~ 아니~ 내차레지~기다려~
눕히고 키스를 하려는데 오빠 난 안돼~!어? 핸플에서
키스가 안되나?핸플 다니면서 몆년만에 처음 듣네요
그래~알았어 남친의 의리 때문이라면 내가 이해할게
엉? 아니 나 이빨 신경치료 해서 그래서그래
그럼 하비욧으로 마무리 하자하고 젤범벅된 꼬치로
뒷 하비욧 하는데 이쁜 문신했네요 덕분에 1분만에 끝 냈습니다.
제 주관적인 평은 채린 담비 초아 잎새가 여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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