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슈라는 이름아래 F라는 알파벳이 존재감을 보여주는데 한 3초정도 고민해볼까 생각하다가 바로 예약했습니다.
F라면 얼마나클까 기대감이 높아지는데 한편으로는 혹시나 너무나 통통한게 걱정되면서 티슈 매니저님 후기를 몇개 봅니다
후기 개수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어느정도 신뢰성있다 판단하고 그제서야 마음이 좀 놓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내용이야 다들 좋은부분으로만 잘 써놓아서 단순히 스펙보는데 참고만하고 후기 개수를 좀 보는데 무난하게 통과합니다.
제 선택만 봐도 아시겠지만 저는 글래머한 스타일 선호합니다. 처음에는 슬림한 스타일이 좋았는데 점점 취향이 변해서 이제는 글래머만 봅니다
시간맞춰 도착하니 실장님도 친절히 안내도와주시고 기대하면서 가봅니다.
○ 매니저님 외모
처음 현관문을 열었을 때 부터 오늘은 성공한 느낌 확옵니다
매니저님 얼굴부터가 제스타일 100%입니다.
몇년전에 한창 일본 AV에 빠져있었을 때 메구리라는 배우를 참 좋아했었는데
메구리 작품을 볼 때 마다 메구리랑 한번 하고싶다고 생각했던적이 있었습니다.
한국도 왔었다고 하던데 못봐서 아쉽다고 후회했었는데 그런데 현관문을 여니까 메구리가 서있네요
그냥 메구리 그자체.
올려놓은 사진처럼 볼륨감 장난없고 얼굴 처음 보자마자 메구리 생각났습니다.
매니저님한테도 닮았다고 했는데 찾아보시고는 가슴때문아니냐고 하셨습니다.
돌아와서 메구리 프로필 찾아보니 G컵이라고 하던데 F나 G나 어느정도 이상에서는 이미 가늠하기 어렵죠
한번 메구리가 떠오르고 나니까 온갖 상상을 하면서 얘기합니다.
옷을 다 벗고 샤워실로 따라들어가는데 글래머한 몸매가 오늘 당청이라고 말하는듯 했습니다.
○ 플레이
씻고나서 몸을닦고있는데 아래가 따뜻해지면서 기분 너무 좋아서 보니까 매니저님 입속에 있었습니다.
츄파츕스처럼 빨아드시는데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먼저나가서 물한잔 마시면서 천천히 끝내야겠다고 다짐하니까 곧 매니저님 오시고 침대에 눕습니다.
무엇보다 그 가슴부터 천천히 맛봅니다. 크기부터 장난 아니니 맛 확실합니다.
아래로 내려가서 혀로 천천히 괴롭혀드리는데 몸을 튕기면서 반응하는걸 보니 반응도 확실합니다.
살짝살짝 하면서 몸을 튕기는걸 감상하는데 점점 신음소리도 조금씩 세어나옵니다.
잘하고 있다는 증거겠죠 여기서 텐션을 올리는 실수를 하는데 하던데로 합니다.
홍수가 나버린듯한 그런 수량을 보여주셨는데 콘끼고 들어갑니다.
물이 넘쳐서그런지 아무런 저항없이 스무스하게 삽입되고 양손은 메구리의 가슴에 얹고
마음속으로는 메구리랑 해서 설레는 느낌으로 피스톤질 갑니다.
분명 얼마하지 않았던것 같은데 느낌이 확 오는걸 보니까 금방 끝내지 않기 위해서라도
자세를 조금 바꿔서 갑니다. 여상은 가슴을 올려다 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이기 때문에
후배위로 먼저갑니다. 빵빵한 엉덩이 주물러주면서 매니저님 신음터져나오고
마무리는 꼭 여상으로 끝내야겠다는 마음에 마지막으로 여상꼽고 발싸하고 마무리
제목에서는 홍콩여행이라고 했는데 사실 일방적으로 홍콩다녀온 느낌입니다.
○ 총평
메구리가 생각나서 너무 맘에든 외모 10/10
오럴부터해서 어떤자세라도 받아주는 센스 10/10
그 짧은 시간에 세-네번은 못참게하는 피지컬 10/10
다음에도 우리 메구리님^^7 꼭 다시 보러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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