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요새 너무 후기를 안써버릇 했더니
후기쓰는게 너무 귀찮아져 큰일이네요
빨리 써야지 써야지 했는데도 갔다온게 어느새
2주가 다돼가다니 허허 이것참;;; 하여튼 몇자
적어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번 봐야할텐데 할텐데 하면서 자꾸 나중에 나중에
하다가 아 이러다 갑자기 또 안나오면 어카지 하는 맘에
작정하고 예약을 걸어봅니다. 제법 인기가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운좋게 막탐 예약이 됐네요
오랫만에 가게된 엔츠네요. 거의 2달만인듯.
사실 수민이만 주구장창 보고 또보고 후기도 안쓰고 달리고
(수민이 후기만 계속 써대는것도 좀 그래서... ^^;)
수민이 나오는거 기다리다 너무 안나오다보니
다른분들이 올리신 이슬이 사진을 보고 잔뜩 기대감에
부풀어 예약을 걸어보았던거였드랬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 벨을 누르고 남은물기를 뽀독뽀독
닦아대고 있는데... 음 살짝 시간진상이... 10분 다돼서 들어오네요;
입장할때 모습은 좋네요. 꽃무늬 원피스 속에 감춰진
몸매가 안봐도 좋을듯한 느낌 폴폴 풍겨나옵니다
막탐까지 풀타임으로 뛰었다고해서 피곤하겠네 우쭈쭈
하며 옷벗는 모습을 쭈욱 스캔때려봅니다.
사진에서 보여지는 모습 그대로네요 흠잡을데 없이
빵빵하고 쎄끈한 모습입니다.
아쉬운게 있다면 화장을 너무 쎈언니스럽게 해서,
쎈언니 싫어하다보니 화장한 모습은 조금 제 취향은 아니었네요
적당히 호구조사 마치고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받아보기 시작합니다
삼각애무 할때 콱 깨무는건 아닌데 자극을 주는식이네요
저는 그냥 핥기만 하는것보다 살짝살짝 자극이 있는게
느낌이 좋아서 괜찮았습니다
근데 비제이는 좀... 많이 못하더라구요 ^^;
영 비제이로는 느낌이 안와서 후딱 눕히고 역립 시이작~
가슴도 이쁘고 꼭지도 빠는맛이 좋고 탱글탱글한 느낌이
역시나 20대 초반의 젊음이 느껴지는 맛입니다 핥핥핥
아래로 훑어내려가는데 털이 수북한것이 음 보빨하기 꽤
불편하겠다 싶었는데 앞쪽에만 한가득이고 음순 아래쪽과
회음부로는 털이 이어지질 않네요 그래서 보빨하기에는
그리 불편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소소한 반응이 좀 아쉽긴 했지만 열심히 역립을 하고
본격적으로 하비욧을 시작해서 열심히 허리를 흔들어봅니다
하비욧하며 키스하는것도 잘 받아주고 괜찮네요
적당하게 앞판을 즐겼으니 뒤집어서 진입할 차례겠죠
뒤로 박는맛도 좋습니다. 다만 털이 조금... 그 왜 털 많으면
자꾸 귀두 꺼실꺼실하게 자극하면서 약간 불쾌감을 동반하는
자극이 있잖아요? 전 그거 좀 싫어하는 편이라서 뒤로 치는
맛은 좋은데 털때문에 불편한게 좀 많이 아쉬웠네요
슬슬 신호가 올듯해서 다시 앞판으로 바꾸고 라스트스퍼트!
입싸가 된다 해서 잘 타이밍을 잡아 나올것같을 때 빠르게
일으켜 싸야지! 했는 데... 타이밍이 안맞아버렸습니다;
나오려던게 쑥 들어가버리네요 어 이게 뭐지? 하고 급당황
손으로 받아보고 자딸을 해보고 했는데 신호가 안옵니다
더더욱 당황해서 아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며 다시한번
하비욧으로 빼보겠다 하고 빠르게 재도전 해봅니다 만...
와... 생전처음으로 싸지못하고 똘똘이가 장렬히 전사해버리는
경험을 다 해보네요...
여태껏 해본적없는 경험이다보니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이슬이한테 진상부린거같다 미안하다 나 블랙걸리는거냐 ㅋㅋ
하면서 마무리인사 하고 엔츠를 나오는데... 이러다 앞으로
계속 이러는건 아니겠지 싶은 생각만 자꾸 들었네요
사실 이슬이 자체는 와꾸도 좋고 여러모로 괜찮았는데
묘하게 저랑 맞지않는 그런 느낌이 있었어서 , 저는 아마
재접견은 하지않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분들은 부디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