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페티쉬가 있는 나는 남하고는 같이 풀을 못간다.
다른사람한테 내 페티쉬를 밝히기 싫어서..
그렇게 매번 갈때마다 나으 판타지는 정대표만이 충족시킬수있따... 가기로 결정!
정대표의 그곳은 사실 언니들이 거진 예쁘다. 근데 나에게 언니들이 예쁜건 옵션이다..
다리 위주로 보는 나는 새끈하게 잘빠진 모델 같은 다리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이번엔 좀 다르게 육덕 스타일..
그리고 이번엔 호기심이 돌아 교복스탈 란제리가 있는지 장난끼로 물어봤다..
정대표가 있다고 세팅하는데 그때 조금 민망스럽기도.. 기대하기도..
룸에서의 시간은 그야말로 환상적이었다.글래머쪽이라 그런지 확실히 터치할때 만지는맛도 있고
색기도 흐르는것이 다리만 보고 결정했지만 후회없는 초이스라 느꼇을정도의 와꾸,마인드,라인등등등
짧기만 했던 룸에서의 시간이 끝나고 드디어 구장으로 이동!
확실히 살집이 조금 있던편이었던건지 망사스타킹 사이로 약간씩 나오던 살이 그렇게 섹시해보일수가 없었다.
그렇게 내 손으로 스타킹을 찢고 나니 이미 정신이 나가버린 상태였어서 그렇게 미친듯이 즐겼던것 같다.
남에게 말하기는 조금 부끄러운 페티쉬고 성적 판타지여서 그런지 혼자 가는게 편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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