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는 두번째 만났어요.
첫 번째 후기 적고나서... 이후에 다른분 후기 올리셨는데...
저랑 너무 비슷한 글을 적어주셔서..(순간 제가 쓴거 읽는 줄 알았어요)
그 만큼 한결같은 보니가 아닐까합니다...
첫 인상이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화장이 저번보다 잘 안먹었는지... 아니면 두번째 봐서 그런지...
저번에 봤던 보니가 만나 생각했어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니다.)
저번에 아래쪽이 굵다고만 힌트를 드렸었는데...
최근에 검색해보니 실사 올려주신 분도 있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이쁘장한 언니인데...
허벅지가 있는편이에요.
전체적인 이미지에 비해서 있다는 편입니다.
작고 여리여리한 느낌이라^^
# T-Mind #
티마인드는 그냥 맡겨놓아도 쉴새없이 이야기 해줄거에요~
그 만큼 밝은 보니입니다.
호기심도 많아 보이고,
쉴틈없이 이야기하는 보니에요^^
# P-Mind #
저번에 엄청만 키스를 했었는데...
여전했습니다.
다만 분위기를 많이 탑니다.
분위기를 맞춰주지 않아도 키감은 좋긴한데요.
서로 교감하면, 완전 빠져버리겠더라구요.
다행인건지... 제가 교감이 약한건지... 빠지진 않았습니다.
다.행. 인거 맞죠??^^
# Conclusion #
첫 만남 설레는 느낌이 다소 줄어 들긴 했지만...
줄어든 만큼 편한 만남이었어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Only 여탑] 에만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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