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꼬마코 털털한 엄디가 생각나는날 예약하면 출펑...
또 출펑.. 출펑..
한때 출펑의 여왕 굿데 은정이한테도 두번밖에 안맞았는데 엄디한테 4번맞고 드디어 보네요.ㅎㅎ
예약하고 미리 한두시간있다가 말해줘서 그리 피해는 없었네요. 돈만굳고 좋았네요.ㅎ
치카하고 들어가 있으니 엄디 들어옵니다.
아팟다네요. 먼가 안쓰럽습니다. 좀 크게 아픈듯한데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게..
기본적으로 착하고 털털한 매님입니다.
145정도로 아주 작고요. 나름 비율괜찮고 가슴도 비라서 좋네요.
나이와 비례하지 않는 귀염을 갖고 있어서 참 좋네요.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 넘 슬퍼질꺼 같아서
키스타임으로~~
엄디는 키스 잘 받아주고 터치도 야박하지 않습니다.
공격 있고요 방어없는 좋은 매님입니다.
아프지말고 튼튼히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즐거운 한시간이였습니다.
또보고 싶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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