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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 한 시골 아이의 말투.
처음엔 적응이 많이많이 힘들듯..ㅠ
이 오빠를 반기는것인지, 싫다는 것인지???
다소곳한건지 내면의 먼가를 쉼기는 것인지..
하지만 반전에 반전.
인고의 시간은 쓰지만 열매는 달다는 진리.
끈기있게 대화를 하니 이런 여인네가 있다는 사실.
덤 플러스 덤을 얻으리라~
ps. 감자의 맛은 소금이라는 사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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