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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수유리 하얀장. 근 5년만에 홍양 봤습니다.

    지난주에 수유리 하얀장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건마, 핸플 위주로 다니는데 한번씩은 삽입을 하고 싶은 마음에 다녀왔습니다.

     

    아줌마 취향은 아니지만 정말 일년에 두세번 정도는 아줌마 보지가 땡길때가 있더군요.

     

    수유 하얀장...5년 전에 첫방문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습니다.

     

    랜덤으로 아가씨 요청하고 씼고 기다리니 오랜만에 홍양이 들어오네요.

     

    삼각애무 몇분하고 바로 삽입을 하는데...할때 마다 느끼는건 여관바리 아줌마 보지라고 해서 조임이 아예 없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여관바리 특성상 빨리 싸게 하려고 보지의 조임을 특화시킨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노콘으로 하다보니..그런 느낌을 받을 수도 있겠네요.

     

    정상위로 강강강으로 힘차게 삽입하고 쌌는데..노콘이다보니 성병이 걱정되긴 합니다.

     

    성병 예방을 위해 저만의 방식이 있는데, 싸고 나서 바로 욕실로 가서 오줌을 싸면서 비누로 오줌구멍까지 씼어냅니다.

     

    이게 의학적으로 효과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성병에 걸린적은 없네요.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퇴실을 하는데 다른 회원님들처럼 현자타임을 느낍니다.

     

    그럼에도 여관바리만의 가성비와 젊은 아가씨와 다른 날것의 맛(?) 때문에 다시 방문하는 것 같네요.

     

    아참..여기 여관바리 갈때엔 항상 팔팔정 50미리 먹고 갑니다.

     

    저는 아줌마라도 괜찮지만 고추는 아줌마를 거부할때도 있어서리..

     

    회원님들 연말이 오고 있는데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즐겁게 잘 달리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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