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을 주신 불꽃처럼1님과 선릉 컨텍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선릉 가까운 곳이기도 하고 실사사진을 봤을때 만나고 싶은 언냐들이 많았지만
섹시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셜리로 낙점하고 방문했습니다.
다른 업소와는 달리 가까운 곳이어서 너무 여유있게 갔네요 ㅋㅋㅋ
입구에 들어가니 실장님이 반가히 맞이해 주시고........
티에 들어가니 음료수 한 개주시고 가운 입고 기다리면
언냐가 들어온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가운이 두개가 있는 이유가 있더라구요.ㅋㅋㅋ
셜리언니 등장
와우~~~ 큰 키에 이쁜 스타일이네요.
밝에 웃어주고 영어도 가능한 언냐네요.
함께 가운입고 샤워장으로 고고싱
키가 한 166정도 되어보이고 슴가는 그리 크지 않으나 자연산 이쁜 모양
몸매는 좋습니다. 좆네요 ㅋㅋㅋ
정성스레 몸을 씼어주고
똥꼬와 존슨을 특히 잘 씻어주는 셜리언냐

<실사 아님>
영어로 몇살이니?
22
와우~~~ 영계네
그러면서 보지를 만지며 슴가를 빨아주었더니 겁나게 웃네요 ㅋㅋㅋ
샤워를 마치고 들어가서 그녀에게 몸을 맡겼습니다.
귀부터 시작해서
꼭지 다리 존슨까지 부드럽게 마사지하듯이 립서비스 들어오네요.
좆습니다. ㅋㅋㅋ

요것도 실사는 아님
몸매좋은 어린 언니가 빨아주니 감도가 좋습니다.
사까시가 깊게 들어와서 위기감을 느끼고 체인징
역립모드 돌입합니다.
키스를 부드럽게 하며
슴가를 만지며 한 손으로는 보지를 애무해 주니
입을 벌리는 셜리
맨보지에 부비를 시전하려고 하니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콘돔을 끼우고 부비하다가 도킹하고

이 자세로 시작합니다.
영계라서 그런지 왠지 감도가 좋습니다.
그런데 콘돔을 씨우면 왠지 잘나가다가 죽는 버릇이 있네요.
머리속에 존슨에 콘돔을 씨웠다고 생각하면 존슨이 마지막에 살짝 힘을 잃는 것같아요.
그래서 다시 꼭지 애무받고
다시 도킹 뒤치기로 5분정도 쑤신다음에
그녀와 키스를 하며
있는 힘을 다해서 강하게 몰아부쳤습니다.
신음소리를 토해내는 셜리
섹시하고 어린 셜리와의 40분 정말 잊지 못할 밤이었네요.
애인모드도 좋고
섹스후 샤워서비스 한번 더 해주네요^^
마지막으로 뽀뽀하고 포옹하고 헤어졌습니다!!!
애인모드도 좋은 언냐 셜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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